<목사일념3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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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의 신앙의 기본은 성경입니다. 우리가 매일 듣는 설교는 성경을 듣는 것입니다. 우린 이 성경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만이 설교의 전부입니다. 성경만이 유일한 설교의 도구입니다. 그 어떤 지식도 성경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목회자가 말을 잘하는 것이 설교가 아니고 뛰어난 지식을 전하는 것이 설교가 아니라 반복적으로 성경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에 필요한 것은 예수의 생명뿐입니다. 생명에 대하여서는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의 피밖에 없으니 이것이 우리 여혼을 살리는 참 된 음료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살 길은 성경뿐입니다. 우리는 설교를 통해서 말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기본이 무엇입니까? 두말할거 없이 성경입니다. 그 기본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하셨습니다. 성경이 누구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에 대하여 말씀합니다. “이 성경은 나에 대한 것이니라” 요한복음19:31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10:32에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가 성경은 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가 그 신이다 하셨습니다. 신적 권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 튼튼한 교인들이 이 말씀만 잘 받아들인다면 다 영감이 넘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을 들으면 폐할 수 없다고 했으니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신적권위를 가지고 붙들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들은 설교를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들은 설교를 붙잡고 감동이 사라지지 않도록 영감을 주소서!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들었던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의심 말고 붙들고 정말 나를 감동하소! 나를 감동하소서! 수 없이 외치고 외쳐보시라는 것입니다. 주님으로 부터 빛이 나에게 반사 되어서 설교가 필름인데 내 영혼에 스크린이 되도록 해 달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들은 설교 말씀을 나도 주님의 빛이 반사 되어 영화관 스크린처럼 떠올라 나도 전할 수 있도록 먼저 이 말씀이 나를 감동해 내게 스크린 되게 하소서! 애써보자는 것입니다. 영감은 주님이 하신일이 내게 그대로 보여 지는 것입니다. 성령은 예수가 보여 지도록 조명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것이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마음을 다하여 성품을 다한 소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 독자라도 아끼지 않고 사랑하고 순종하여 하나님께 신앙한다면 하나님이 이런 복을 주지 않겠는가? 내가 이새 아들 다윗을 보니 그가 내 마음에 합 한자라 하시니라 하고 성경에 일렀는데 다윗처럼 비록 연약하고 그 형제들 중에서 보이지도 않는 막내둥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은 하나님의 관심 끄는 자만이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예수 안에서만 하나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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