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tntnccc.com
Tntn China Community Church

튼튼 소식

목사일념

HOME > 튼튼 소식 > 목사일념

목사일념

<목사일념31>

관리자

view : 67

저는 성경을 볼 때 내가 살기 위해서 봅니다. 설교를 들을 때도 내가 살기를 위해서 열심히 듣습니다. 내가 설교를 할 때도 다른 사람들이 듣도록 외치지만 내가 살기 위해서 외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는 것은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서 본 다기 보다 내가 살기 위하여 읽어야 합니다. 목사가 되어서 성경을 읽다가 감동이 오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울어봅니다. 어느 날인가 기도해도 성경을 읽어도 제게 도무지 감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여! 소리를 한 100번 외쳤습니다. 그랬더니 깊은 곳으로부터 통곡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럴 때는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다발로 하는 것보다는 예수여! 라는 일성을 터뜨릴 때 더 감동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손을 쥐어 가슴에 대고 예수여! 를 스무 번만 불러 보십시오. 예수만이 나를 살려 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아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십자가의 강도 같은 우리의 모습이 드러났으니 벌거벗은 몸을 다 드러내고 예수여 살려주소서!하고 예수를 붙들어야 합니다. 이 강도 같은 나를 살려 달라고 소리쳐야 합니다. 한번으로 안 되면 몇 차례를 거듭해서라도 불러야 합니다. 한 강도가 헛소리를 할 때도 귀를 기울이지 마시고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나도 들어가게 하소서 하고 외쳐야 합니다. 로마 군사들이 다리를 꺾어 부러트려도 아랑곳 하지 않고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게 하소서 외치는 길만이 살 길입니다. 낙원에 들어갈 사람은 시끄럽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아니라 강도입니다. 낙원에 들어갈 사람은 구경꾼들이 아니라 강도입니다. 강도 자신이 들어가야 했던 것처럼 낙원에 들어갈 사람은 교인들도 들어가고 목사인 나도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낙원에 들어갈 사람은 바로 가장 겸손히 자기의 현실을 좀 발견하는 자들일 것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자기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는데 강사 목사님께서 회개하라고 하니까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면서 여러분! 회개할 사람은 납니다. 우리 교회에서 회개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하며 통곡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자 온 교회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되고 말았답니다. 여러분! 우리는 낙원에 들어갈 사람은 죄인임을 알고, 병을 고쳐야 할 사람은 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할 사람도 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는 자기 자신을 아주 겸손하고 솔직하게 드러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부딪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능력은 빛과 같아서 종이만 한 장 가려도 그늘이 집니다. 얇은 종이에 가로막혀도 뚫고 지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바로 그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려면 내 속에 가리 운 것이 확 벗어져야 합니다. 교회가 성장하려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목사인 나부터 열심을 다해야 합니다. 튼튼한교회는 변해야 할 것이 아주 많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우리가 준비한 것은 주님을 겸손하게 붙들자는 것입니다. 부천지역 전도 집회는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동입력방지 스팸방지를 위해 위쪽에 보이는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삭제를 원하시면
삭제버튼을 입력하여 주세요.

취소 삭제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