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3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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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 여러분 무더운 여름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저는 여러분의 여름 날씨만큼 뜨거운 예수사랑을 존중합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사랑해서 예수를 놓치지 않고 끝까지 붙어있기를 사모해서 가르치며 기도합니다. 성도의 삶이란 고난 그 자체입니다. 하늘나라는 순교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적당하게 그럭저럭 지옥이나 면하고 이 땅에서 잘살아보자 하는 식의 신앙은 그 영원한 축복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경에 나온 모든 자들은 한 결 같이 자기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예수의 명령을 생명으로 여기고 순종을 한 자들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성경공부 하려고 교회에 다니는 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믿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예수께서도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 5:39~40)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영원히 살기 위해서 믿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았으면 그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향하여 구원을 매일 이루어 가야 합니다. 성령이 오심은 영생으로 인도하려 하심입니다. 영생, 즉 영원히 살기 위해서 예수 믿는 것입니다. 부활하여 하나님처럼 영원히 살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영생을 얻으려고 하면서 예수에게는 오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영생이 어디 있습니까?" 영생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성경을 열심히 상고하지만 예수에게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지만 예수에게 오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금식하며 기도하지만 예수에게는 오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성경공부를 이곳저곳 쫓아다니며 공부를 하지만 예수에게 오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이 무엇입니까? 예수 믿는 순간부터 체험한 것을 우리는 주님의 지체가 되어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단들이 누구입니까? 그들도 다 성경을 가지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예수에게 오지 않는 자들입니다. 전에 우리나라에 백백교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사람을 잡아다가 죽이곤 했습니다. 얼마 후에 영생교가 그런 짓을 했습니다. 지금은 신천지 이만희 하나님의 교회 장길자 전능신교 동방번개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를 성경공부로 아는 사람이 있는데, 성경공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대한 눈을 뜨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오래 믿어야 하나님을 아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육체가 훈련하는 수양하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를 가리켜 관념적 종교적 철학하는 종교가 아니라, 체험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신앙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예수께서도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알게 하시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란?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요, 의란? 아 땅에 오셨다 하늘로 가심을 말하며, 심판이란? 마귀가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알게 된 첫째는 죽었다 살아난 것입니다. 둘째는 예수의 말씀을 전하는 참 제자가 된 것입니다. 부지런히 예수의 생명을 전하는 튼튼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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