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2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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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 예수의 속죄함을 받았노라, 이런 자들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되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이라 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 앞에 자기의 태도를 고치고 그리고 주 예수와 같이 통일된 하나님의 대한 사랑과 순종을 그리고 그가 완성하신 십자가의 은혜와 공로를 그대로 영접하고 맞이함으로서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성령은 노력해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선물로 거저 주는 것인데 그러므로 성령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첫째로 속죄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뜻이요, 속죄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뜻은 그가 그리스도와 통일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순종을 결심하지 않았다는 뜻이요, 그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자기 자세를 바로 정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 자세를 확립하고 그분의 은혜가 나를 완전히 뚫고 지나가고 나를 온통 사로잡도록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당부합니다. 여러분이 생선을 끓이든 고구마를 끓이든 감자를 끓이든 뜨거운 물속에 집어넣으면 차디찬 그 물체가 금방 뜨겁게 변해지는 것 같이 성령이 와서 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감화하고 감동하도록 되어야 될 것입니다. 그의 능력이 완전히 나를 감화하고 감동하도록 역사하도록 되어야 될 것입니다. 완전히 예수의 사람, 성령의 사람, 이것은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이라 성경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죄를 묻는 자가 아닙니다. 죄를 묻고 다그치고 책망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환영하시는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그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들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 평생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가 되리라! 내 평생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가 되리라! 내 평생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가 되리라! 내 평생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가 되리라! 그렇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가 될 수 있도록 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진실한 자는 성령으로 감화 받고 성령의 감동이 될 것입니다. 진실한 자는 성령을 충만으로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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