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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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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 일평생 목회에 요령을 피우지 않게 기도합니다. 왜 이렇게 기도합니까?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요령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요행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고 그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전적으로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교회 와서 요령으로 배워가지고 가서 요령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상관없고 성령의 도구는 될 수 없습니다. 제가 늘 간증하지만 제가 예수를 믿고도 얼마나 많은 세월이 그렇게 험난하고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영적생활 순종하며 열심히 봉사하며 신앙생활 했어도 그렇게 여러 해를 눈에 보이는 것이 없으니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바로 내 육신, 썩어질 육체에 줘서 현실에 나타나도록 그것을 가시화 시키지 아니하고 내 영혼에 쌓을 것이 없는 복을 주셨습니다. 만약에 이것들을 풀어 놓았더라면 그것을 쌓을 곳이 없을 것입니다. 쌓을 곳이 없도록 하나님이 약속하신 신령하고 영원한 것들과 함께 복을 내 영혼에 주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여전히 나그네와 같고 감당할 수 없을 때 그 때는 나타나지 않다가 바로 이곳 한국 광명에 와서는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것을 예루살렘에 온 사람들이 고향에 와서 하나님 앞에 마음을 쏟아 놓았던 것처럼 제가 이곳에 건물을 사고 거기에서부터 하나하나 늘려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내 본적이요, 내 무덤이요, 내가 섬겨야 할 교회요, 내 일터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많은 세월이 지나가는 동안 가시화 되지 않더니 여기에 와서 드디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마태복음 2820절에 보면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음이로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세상 끝날 까지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볼지어다 너희가 이것을 볼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는 사실을 볼 것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사람들은 그렇게 믿지 않습니다. 전폭적으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 말씀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지 못합니다. 나는 오늘도 그것을 믿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서 70년 동안 고생하며 지켰던 믿음이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드디어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했던 것처럼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진 것처럼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의지합시다. 그러나 그 일생은 나그네 모양 돌아다녔습니다. 어디로 갈 바를 몰랐습니다. 어디에 머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자손에게서 드디어 인류의 구세주가 나타나셨고 영원한 하나님이 나타나셨고 그런 영광이 온 세계 사람들이 다 아브라함이 우리의 믿음의 조상이라고 고백할 정도로 그렇게 엄청난 복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이름은 수천 년 지나도 오늘까지 인류의 기억에서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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