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2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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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참으로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맥추절이라고 하는 것은 오순절 날에 성령 충만한 사람들이 기쁨으로 하는 감사가 바로 그것입니다. 구약 때는 성령이 강림하시지 안했고 오히려 그들은 애굽에서 나와서 첫 번 농사를 지었고 그 추수한 것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면서 이를 최고 절기의, 축제의 절정을 이루었는데 이는 그들이 자유, 바로의 손을 벗어나고 세상 신을 벗어나서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의, 하나님의 축복으로 하나님이 인도하심만으로 충만한 감동을 받고 있을 때에 그것으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들은 추수의 첫 열매를 드렸습니다. 오늘에 성령충만이라는 것이 어떤 것입니까? 주님의 부활의 첫 열매를 거두어서 하나님께 드리고 그리고 나서 성령 충만함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맥추절이고 신약에 와서 오순절 역사입니다. 그들은 보리농사 지어서 첫 번 거둔 곳입니다. 이 첫 번은 농사지은 것은 곡식을 거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바로 출애굽 한 것입니다. 바로의 손에서 430년 동안이나 억압받고 있던 노예로부터 자유를 얻었고 그리고 세상 신에게 항상 재물 드리며 고개 숙이던 그들이 세상 신을 벗어나 오직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을 받으면서 그들이 추수한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가 드리고 그리고 그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너희는 참으로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왔으니 자유하다 하심입니다. 만약에 애굽에 있었다 생각해보십시요. 애굽에 있으면 애굽 왕에게 가져가고 애굽 신에게 가져갔을 텐데 애굽 신에게 가져가지 않고 애굽 왕에게 가져가지 않고 하나님께 하나님 앞에 그것을 드림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큰 복을 받는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그 부활의 첫 열매가 하늘에 상달되었고 하늘에 승천함으로서 거기서부터 성령이 강림하는 날, 그래서 명절 끝날 큰 날에는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라고 예수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맥추절을 명절 끝날 큰 날 이라 그랬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우리가 일 년 동안 먹고 산 것 곧 육신, 썩어질 육신을 위하여 먹고사는데 도움을 주신 하나님께 그 감사하는 추수절입니다. 맥추절은 신령한 것입니다. 신령한 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신령한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맥추절은 추수절보다 훨씬 영적인데도 오늘날 이 도시 사람들은 보리농사를 짓지 않으니 관심이 없고 마치 내가 보리농사 안 짖는데 무슨 맥추절이 필요 있느냐 해서 없애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맥추절은 오순절입니다. 바로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후부터 50일 되는 그 오순절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맥추절은 신령한 영적인 것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영혼이 잘 되도록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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