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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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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살자! 튼튼인 들이여! 성령의 간절한 음성을 듣자! 우리는 신각시대, 제사시대. 율법시대를 지나 지금 은혜시대에 살고 있으며 은혜시대 그 끝에서 살고 있습니다. 은혜시대는 성령으로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은혜시대를 시작하시면서 성령을 받기까지는 한 발도 움직이지 못하게 하시고 강권하여 성령을 받은 자들만 예수의 뜻대로 증인의 삶을 살도록 하셨습니다. 성령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요? 이것을 알았더라면 저와 여러분은 주님이 일러준 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신아생활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신앙인들을 보면 다 자기 뜻대로 자기 맘대로 신념대로 종교인들로 스스로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한탄스럽습니다. 예수님께서 분부하신대로 성령을 받은 자들은 오늘날과 같이 교회가 성령을 거역하지도 성령의 은사를 제한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어떠함을 알았더라면 오늘날처럼 교회가 성령을 떠나 인위적으로 지탱하려고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신학교도 많고 성경을 지도하는 곳도 많으나 막상 그 모든 일을 직접 지도하시는 성령을 초월하고 있으니, 성령의 종, 성령으로 일하는 일꾼들이 나타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기와 질투, 다툼과 협박, 모략과 중상을 일삼는 것이 현대 교회들의 모습입니다. 과연 이대로 가도 좋은 것인가? 튼튼인 여러분 오늘 우리가 왜 여기까지 왔는지를 자문자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스스로 준비하여 왔다고 생각지 마시고 오늘은 성령강림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초대교회에 임하신 성령이 120명에게 임하신 사실을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증거 되고 있기 때문에 성령강림주일을 그대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상을 섬기는 연휴가 됩니다. 불상을 만들어 놓고 그곳을 향해서 휴무일까지 정해 놓고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영혼은 죽음 앞에 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중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이곳에 부르신 성령의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임재로 살아가는 자들이기에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 영혼이 살기 위해서 이곳에 왔습니다.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은 기다리시며 성령께서 일하실 기회를 찾고 계셨습니다. 그렇지만 성령이 역사하실 기회는 없었고 세상의 헛된 망상들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대적하여 높아진 지식들로 인하여 박해를 받았고 모든 이론들로써 성령은 모독을 당하셨습니다. 성령이 일하실 곳은 주 예수께서 피로 사신 교회와 그 심령들이거늘, 심령에는 성령이 머무실 곳마다 막혀 버린 상태이고 보니, 무척 두렵기까지 합니다. 오늘 우리의 영혼은 성령으로 충만해서 주님의 일꾼이 되어 영혼의 때를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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