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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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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우리의 영혼을 신령하게 배가 하는 달입니다. 신령적 가정을 회복하자! 배가 하는 달입니다. 지금은 각 가정마다 모든 풍요를 누리지만 진정 누려야 할 신령한 은혜는 가물어 있습니다. 가물어진 영혼은 타락하고 말 것입니다. 끝까지 자기의 가정을 지키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영적배가만 살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보지 못하는 이를 보려고 하는 간절한 마음이 곧 사모하는 것입니다. 사모함이 없는 기도는 애통이 없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천국을 얻는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찌어다! 이것이 간절한 기도입니다. 우리는 감나무 밑에서 삿갓 쓰고 가만히 앉아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무슨 홍재를 바라는 사람들 또는 요행을 바라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 신앙은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되 그 얼굴을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는 마지막 때 살면서 너무나 태연한 것입니다. 은혜시대를 살면서 은혜로 살지 못하면서 너무나 태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사모하며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은혜시대 성령을 구해야 합니다. 지금은 성령충만으로가 아니라 성령충만을 갑절이 있어도 믿음을 지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성령을 보내주시겠다는 것은 주님의 약속입니다. 주님이 약속한 성령을 기다리며 사모함이 없이 줄 테면 주고 말라면 말아라는 식으로 태연합니까? 이 약속은 천대에 이르는 약속이며 명령이십니다. 우린 참으로 하나님을 은혜를 사모하고 사모하고 더 사모하고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에 일생이 오직 보지 못하는 하나님의 얼굴을 사모하듯 그의 능력을 구하는 자는 결코 타락하지 않습니다. 엘리사가 능력을 사모하여 엘리야가 가는 베델로 여리고로 요단강을 건너서 그 강변을 헤매는 것처럼 사모하는 사람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습니다. 엘리야의 성령을 갑절이나 구한 엘리사처럼 튼튼인 여러분도 성령을 갑절이나 사모합시다. 이번 528일은 마가에 다락방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을 받기까지 떠나지 마라 하심입니다. 우리는 이번 기회를 반드시 성령을 다 받아야 합니다. 오늘날 신앙이 타락하는 것은 사모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고 그래서 내 속에 그의 능력이 영적배가가 되어야 합니다. 튼튼인 여러분 내 평생 무엇으로 살아야 합니까? 오직 우리의 스승 되시는 주님께서 약속한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내 속에 예수의 능력이 영적배가가 되도록 이번 28일 다같이 모여서 성령을 갑절로 받도록 사모하면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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