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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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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하나님은 영원히 지키십니다. 하나님은 정직하시기 때문에 그가 말한 말씀에 대해서 독자라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독자라도 하나님께서 희생하시면서 까지 그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은 약속을 지키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스스로의 믿음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는 사람과 같지 않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여호와는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아니하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가 한번 말씀하신 것을 어길 수 있으랴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직하시기 때문에 영원토록 기억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약속한 그 약속을 받은 사람이 비록 죽었어도 하나님은 그 약속을 지키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약속하셨고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그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비록 아브라함이 죽고 이삭이 죽고 야곱이 죽어도 하나님은 그와 약속한 약속을 영원토록 지키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나는 믿는 믿음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한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우리의 믿음을 갖는 게 아닙니다. 우리 마음에서 우러나는 신념을 가지는 게 아니고 우리 마음에서 스스로 어떤 열심을 내서 섬기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은 아주 수없이 변합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변합니다. 그러니 일 년이면 얼마나 더 많이 변하겠습니까? 나도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책망을 듣는 것은 방금 말한 것도 변한다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하는 말도 들어보면 우리 목사님은 계획을 세웠지만 쉽게 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약속은 믿음이 안 됩니다. 믿음은 변하지 아니하는 약속을 믿음이라고 하기 때문에 사람 속에서 나오는 어떠한 약속은 이건 믿음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사람들이 믿습니다. 해봐야 그것은 하나님이 인정할 수 없는 믿음입니다. 아무리 하나님! 하나님! 주여! 주여! 했을지라도 이는 우상 앞에 제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미신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여러분과 내가 하나님께 믿음을 보여야 할 그 믿음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약속을 믿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과 내가 가지고 있는 믿음은 영원한 믿음이냐 아니면 내 스스로 창조한 믿음이냐, 내가 스스로 만들어낸 믿음이냐 하나님의 영원한 하나님이 약속한 영원한 이름으로 약속한 영원한 믿음을 가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속에서 나오는 수많은 약속들은 변하고 또 깨집니다. 정초만 되면 주여 내가 1년 동안 새벽기도 한 번도 빠지지 않겠다고 하지만 얼마나 많이 빠지며 두 달고 못가서 팽개치고 내가 안수 받을 때 주여 내가 주님 앞에 충성을 다하겠다고 했지만 1년도 못가서 변질되고 맙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가지고 열심을 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하셨으니 새 생명을 얻는 다는 것은 천하를 얻는 것보다 크다는 것을 아시고 상 받을 것을 믿고 새 생명 총동원하는 일에 하나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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