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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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한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13년 이라는 세월을 통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은 피로산 교회를 성령께 맡기시고 성령은 우리를 감독자로 삼으시며 세상 끝날 까지 교회를 보호해 주심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생활은 참으로 불신자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적어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그게 신앙인데, 신앙의 영향이 없는 사람, 신앙을 통해서 어떠한 체험이 없는 사람, 신앙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변화를 가져오는 실제적인 사건이 전개되지 아니하면 이는 종교인이거나 불신앙이거나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일 것입니다. 우린 예수 믿는 시간부터 예수 안 믿은 과거의 생활보다 순간에 어떤 변화와 새로운 체험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나는 오늘부터 예수를 믿는 그 시간부터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고 있다는 역사가 계속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을 시작하는 그때부터의 하나님과 나 사이에 이뤄지는 사건을 기록해 갈 수 있는 하나의 사도행전 29장이 기록되어 나갈 수 있도록 되어야 될 것입니다. 튼튼한교회는 사도행전을 이어지게 하는 교회로서 우리에게 맡긴 사명은 무엇입니까? 내 영혼도 교회와 함께 그 사명을 감당하며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예수의 이름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까? 성전 미문 앞에 앉았던 앉은뱅이는 예수의 이름을 듣는 순간에 그 이름에 영향을 받아 무릎에 힘을 얻고 번쩍 일어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뛰어 들어갔습니다. 중풍병자는 네 사람에게 들려왔지만 그가 예수를 만나는 순간 그 만남의 영향이 침상에서 번쩍 일어나 이제는 혼자서 걷고 뜁니다. 소경은 주님을 보지 못했지만 귀로 듣고 그 음성을 자기 영혼 속에 받아들이며 그 음성을 따라 자기가 행동을 하는 순간에 눈으로 보지 못한 하나님을 듣고서 실로암 연못까지 갔다 오는 동안에 예수의 말씀의 영향이 나타나 밝게 눈을 뜨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실제로 영향을 가져와야 하고 우리의 가정이 영향을 받아야 되고 내가 영향을 받아야 되고 내 생애에 영향을 받아야 그게 신앙입니다. 튼튼한교회는 건물이 주인이 아닙니다. 목사가 주인이 아닙니다. 사람이 주인이 아닙니다. 적어도 예수님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서 나타내는 교회라 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하루 이틀도 아니고 자그마치 13년을 역사하셨습니다. 신앙은 체험을 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내가 오늘 처음 교회 나왔으면 이 시간부터 어떠한 변화가 내 속에 일어나야 합니다. 어떤 영향부터 시작해서 정말 우린 저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새로운 체험의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튼튼한교회는 예수님의 영향이 계속해서 나타나도록 힘써서 천국을 침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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