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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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은 그리스도의 피의 경험 위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신앙에 반석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리스도의 부활이 기독교회를 건축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나는 그가 흘리신 피위에 우리 자신이 기둥이 되어 서있고 그리스도가 부활한 부활에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에게 은혜가 되고 권리가 되어서 우리 그 권리를 얻은 자들이 모여서 된 것이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사도행전 20장 28절에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지금 우리가 보호를 받고 잇는 것은 피로 기초를 삼으셨고 부활로 건축된 교회이기에 그렇습니다. 우리 피 없이는 아무도 그리스도의 사람이 될 수 없고 그리스도의 피 없이는 하나님의 의에 아무도 이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과 나는 그리스도의 죽음이 우리로 하여금 값으로 그가 우리를 사실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안겨주었다는데서 참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유일무이한 그의 경험입니다. 이제부터 우린 그리스도에게 속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피의 사람 그리고 부활의 권리를 가진 사람입니다. 내 영혼이 감각을 가지고 계속해서 새김질 할 것은 나는 그리스도의 피의 사람. 그리스도의 부활을 권리로 얻은 사람 이렇게 되새김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의 사람이요 부활의 권리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바 되지 않은 사람은 결단코 부활을 권리로 받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의 피에 발린 바 되지 않은 사람은 결단코 그의 부활과 함께 부활을 경험으로 부활을 권리로 획득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피에 기초를 둔 사람만이 그의 부활을 권리로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가 피 흘린 것은 곧 세상이 그를 잘못 죽인 겁니다. 세상은 그를 심판할 수 없으나 그는 죽었다가 살아남으로써 그 의가 우리를 자기의 소유로 삼을 수 있도록 자기의 고난을 주고 사신 것입니다. 우린 그리스도의 경험으로 그에게 팔린 자들 그가 부활하신 부활을 경험과 권리로 얻은 자들입니다. 이제부터 그리스도의 피에 감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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