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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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인 여러분! 여러분이 당하는 어려움이나 고난을 바라볼 때마다 나약한 인간으로서 무능함을 깨닫고 반면에 주님은 우리를 얼마든지 도우실 수 있기 때문에 기도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는 참으로 그 놀라운 믿음과 그 약속이 있습니다. 주님은 기도의 힘을 말해주셨습니다. 기도가 얼마큼 축복이 있는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의무가 아닙니다. 기도는 권리입니다. 신자가 되었기 때문에 기도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신자만이 할 수 있는 권리지 신자가 되었기 때문에 해야 되는 의무가 아닙니다. 기도는 염불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문을 외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시간만 있으면 아무 때나 마침 그 염불하듯 하는 것이 아니고 기도는 우리가 권리를 가지고 권리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기도하는 생활을 지겹게 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기도를 하지 않는 자기생활이 많다고 하는 것은 불신자와 가깝다고 하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기도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기도하는 자기 시간배정이 많다고 하는 것은 주님과 그만큼 가까이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능력 있는 생활이 많다고 하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세상에서 구별할 수 있는 생활은 기도하는 생활과 기도하지 않는 생활을 구별해 놓았습니다. 곧 우리가 악한 마귀를 이기는 생활과 실패하는 생활은 기도로서 어 정해 놓았습니다. 기도하지 않고는 이런 것을 이길 수가 없다고 말했고 기도함으로 이것을 이길 수 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우리가 모든 일에 넉넉하고 부요한 것은 기도로 표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희가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없고 또 구하여도 잘못 구하였기 때문에 얻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너희가 없는 것은 기도하지 않은 연고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인지 우리 자신이 영감이 넘치는 사람인지 우리 자신이 정말로 하나님의 힘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지 하늘에 능력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가를 우리 자신이 잘 판단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힘으로 살려고 하면 놀라운 하늘에 힘을 공급받기 위하여 갈급합니다. 그리고 하늘에 그 힘을 늘 요청할 수 있어요. 그리고 하늘에서 도와주는 신령한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이적과 표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신자들은 불신자와 다릅니다. 불신자들은 불신자들을 도와주는 바로 신령한 초월적인 권위는 없습니다. 병은 불신자들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귀신은 불신자들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는 일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적극 반대해 줄 수 있습니다. 그들로 봉사하는 일을 반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사는 신자들입니다. 기도를 놓치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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