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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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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성도들은 성령이 임한 때 비로소 부지런히 목숨을 버리기까지 애써 증인이 되었습니다. 3월 달에 우리는 많은 영혼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 봄이 되었으니 문도 활짝 열려 있습니다. 봄이 되어 사람들은 문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기지개를 폅니다. 만물이 소생합니다. 이곳저곳 꽃들도 봉우리를 맺고 있습니다. 교회도 농부가 봄을 잊지 않고 계절을 놓치지 않고 그때를 이용하며 부지런히 씨를 심듯이 우리도 모든 사람이 마음을 열고 있는 때에 씨를 심어야 합니다. 이 시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우린 그들에게 사랑을 가르쳐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튼튼한교회는 바로 하나에 종교를 그들에게 권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그들에게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 이름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도하는 것도 사랑으로 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정말 그들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한사람 이웃 전도하기를 제자 삼기 운동을 멈추지 맙시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사랑합니다. 오늘 우리는 진정으로 3월 달에 우린 이웃을 얻는 일에 대해서 의무감으로 하지 마시고 그리스도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신자가 되었다면 우린 모두가 다 목사가 강권한다는 의무보다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에 심정을 그리스도의 심정이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나무 가지들입니다. 가지가 싹이 나고 잎을 피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는 아론에 싹 난 지팡이와 같이 생명의 싹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사랑의 싹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주여! 우리는 사랑하기 때문에 헌금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봉사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일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전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했기에 우리도 똑 같이 이웃의 영혼을 사랑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나만 아는 이기적인 방법을 사모했지만 오늘부터 그리스도의 심정을 사모하는 자들이 되어서 3명을 전도하리라! 3명을 전도하리라! 그리스도의 심정을 가지고 예수를 전하는 전도의 달을 만들어 갑시다. 최근에 한 뉴스를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인천 영종도에 있는 120년 된 교회입니다. 깊은 내막은 알 수 없지만 그 교회당 건물이 뻥 팔고 음료나 커피를 파는 카페가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복음이 전파되고 눈물로 기도하던 시간이 120년입니다. 사람이 모이지 않으니 다른 용도로 팔았을 것을 감안해 보면 지금 얼마나 전도가 되지 않는 때인지 미루어 짐작이 갑니다. 더 놀라운 곳은 카페로 바뀌고는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오고가는지 동네가 마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혼을 위해서는 빈곳이 되었는데 육신의 쾌락을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하니 오 주여! 때가 급박합니다. 주님이 오시기 전에 나와 내 가정을 위해서 전도하게 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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