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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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많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엘리야라 어떤 사람은 예례미야라, 선지자라, 요한이라. 여러 가지로 말하지만 예수님은 계속해서 물으셨습니다.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주님이 계속해서 질문하는 것은 정답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말하기를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 우리 주님은 계속해서 우리에게도 ”너는 나를 누구냐고 묻고 계십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우리가 주님이 있느냐 없느냐는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이 고백이 우리 구원의 신앙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에게든지 우리 자신의 신앙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우리의 믿음은 무엇입니까? “주는 그리스도의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말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마귀 사탄 귀신은 열심히 우리가 가진 믿음을 방해를 합니다. 우리가 믿음 갖는 일을 가장 두려워 할뿐 아니라 가장 미워하며 시기합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믿는 것을 가장 원망합니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 믿음을 마귀는 가장 원통하게 여깁니다. 그러니까 마귀가 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믿지 않기를 바랍니다. 목사들이 열심히 하려는 설교는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믿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라고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의 생명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 이라고 하는 것은 곧 살아 계시다는 생존하신다는 뜻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 할 때 쓰는 하나님은 존재로써 뿐만 아니라 살아계신 곧 지금도 살아계시고 과거도 살아계시고 언제나 현재적으로 살아계신 것입니다. 예수는 그분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신앙입니다. 예수란 누구요? 라는 물음에 “주는 그리스도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질문과 동시에 대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의 믿음은 다시 돌아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자기 이름을 모르고 살지 않습니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에 망설이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이름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수 천 수 만 번 부르고 쓰기도 합니다. 죽는 순간까지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이름이란 자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고백도 이와 같이 한 순간도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며 내 입에서 망설임 없이 나와야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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