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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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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주님을 절대로 초월하지 않는 것이 신앙입니다. 죄도 나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또 걱정과 근심과 여러 가지 가난을 스스로 자기가 해결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것, 그것이 신앙입니다. 세상으로 부터 예수님이 무시당하시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있는 자들에게 무시당하고 배운 자들에게 무시당하고 그리고 세상에서 여러 가지 즐거움이 있는 자들에게 무시당하시고 있는 일이 많습니다. 차라리 우리는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살았고, 차라리 내가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에 살았고, 차라리 우리는 하나님의 돌보심이 없이는 살 수 없는 빈약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절대 권위와 그리고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무엇이든지 간구할 기도가 끊임없이 계속되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이중에 한 가지라고 좌절되고 절제된 사람은 벌써 시험든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시험든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하지 않습니다. 시험든 사람에게서 벌서 범사에 기도에서 해결하려 듣지 않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경험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일평생 가진 기술과 경험이 있지만 이것은 주님 앞에 맡기고 주님의 그물을 던지라는 데로 던지자 고기를 두 배 채운 사람도 있습니다. 과거의 어떤 사람은 바로 바다를 건너갈 다리가 없고 배도 없어도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께 맡기고 바다를 육지 같이 걸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마음으로 하나님으로 모시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지 그 분이 나의 살아계신 주님이여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비참한 인생을 면치 못합니다. 만약 우리가 지금과 같이 교회 생활을 유지하고 이 세상을 간다면 주님은 할 일이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주님을 일하시게 하라하고 말했습니다. (62:7) “그가 땅에서 예루살렘을 세워 영광을 받게 까지 그를 쉬지 못하시게 하라오늘 여러분 가정으로 주님으로 일하시게 하고 생활이 주님으로 일하시게 하고 그리고 모든 범사가 주님으로 부지런히 일하시게 한다면 아마 현재보다 전혀 달라질 것입니다. 우리가 병든 몸이었을 때 병든 몸을 주님 앞에 맡기고, 주님의 말씀으로 건강의 원 모습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만약 우리가 죄 사함만 받고 병든 자는 주님 앞에서 해결하지 않았다고 합시다. 그러면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채찍을 맞으셨는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서 우리가 죄 사함을 받았다 할지라도 주님의 채찍을 맞아 우리를 고치려고 했던 주님의 노력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성경은 주께서 매를 맞은 것은 너희의 적건 크건 불치병은 내게 가져와라. 내가 너희를 치료하리라. 내가 담당하리라 하고 그가 채찍을 맞으신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의 병을 예수 밖에 딴 데로 위임하거나 다른 밖에 맡겨 두기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어떠한 고통에서도 주님께 맡겨서 오직 주님으로부터 치료하고, 주님으로부터 건강하고 주님으로부터 육체가 보호를 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시다. 무엇이 미덥지 못해 맡기지 못합니까? 음력설입니다. 새해는 주님 손에 올려 진 보리떡처럼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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