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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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상 사람들 다 후회를 합니다. 내가 젊었을 때 이렇게 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면서 후회를 합니다. 우리가 세월을 허비하며 잠재능력을 소모했다는 것이 얼마나 억울합니까?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내속에 있는 힘을 신앙으로 다시 한 번 일으켜서 하나님이 내게 준 10가지 재주가 있다면 10가지 재주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가 왜 필요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는 곧 하나님의 나라를 공개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비밀을 공개한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그 능력을 공개한 것이 예수입니다. 하나님의 사심을 공개하는 것이 예수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공개한 것이 예수입니다. 하나님의 부활을 공개한 것이 예수입니다.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성품을 공개한 것이 예수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본 사람은 하나님을 다 보았다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성경 잠언서 1장 7절에 지식의 근본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 했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지식이 많다 해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린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식으로 하나님을 판단해보려고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지식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그 판단을 내려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것은 사람들의 이론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이론입니다. 하나님의 이론은 하나님이 있다. 신이 있다. 영이 있다. 천국이 있다. 영생이 있다. 부활이 있다. 지옥이 있다. 심판이 있다. 이건 하나님의 이론입니다. 사람들의 이론은 죄는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의 이론은 죄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이론을 택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이론을 택할 것이냐 사람의 이론을 택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합리적인 이론을 원할 것입니다. 나는 어떤 것을 택하느냐에 따라 신앙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1월은 성경을 일독하자입니다. 사람의 이론을 택하는 자들은 성경을 통해서 바르게 살자는 운동을 할 것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이론을 택하였기에 영생을 알고 믿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바로 자기의 이론을 택하면 하나님은 없다고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전혀 알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이론을 택할 때는 이 사람은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식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을 아는데 까지 지식이 이르지 않으면 성경은 무식한 자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 선생이 말하기를 나는 육신에 유익하다고 하는 모든 지식뿐 아니라 경험을 다 배설물같이 버리는 것은 내가 예수를 아는 고상한 지식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지런히 성경 읽어 예수를 아는 지식에 이르는 튼튼인이 다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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