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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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위하여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새해부터 우리에게 주신 새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죽은 자는 새해도 없습니다. 죽은 자에게는 생명도 없습니다. 살아 있기에 새해를 맞이하듯이 우리가 영혼이 살아 있기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새해를 64번째 맞이했습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깨닫는 것은 우주 안에 있는 태양으로 새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새 명으로 새해가 된 다는 것입니다. 만물에 있는 것으로 먹는다 하여 새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공급되어지는 참 음식인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서 새것이 되는 것입니다. 새 옷을 지어 입는다 하여 새것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피 묻은 옷을 입을 때만 새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것은 새 생명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새 생명을 얻었으니 이를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성령이 인쳐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을 믿으니 그의 새 생명이 우리의 믿음에 있고 우리 영혼 깊은 곳이 있습니다. 이때로부터 인간은 문명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인 새 생명으로 사는 것입니다. 어느 한순간도 부활의 능력을 망각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2023년을 시작하면서부터 나의 영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으로 살리라! 아주 외치며 시작해야 합니다. 우주 안에 있는 태양 앞에서 소원을 비는 헛된 사람들이 무슨 소망이 있으며 무슨 생명이 있습니까? 불신자에게는 새 생명이 없습니다. 만물에는 새 생명이 없습니다. 오직 목숨만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일생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종노릇하며 사는 것입니다. 튼튼인이여! 새해는 새 생명으로 살고 새 생명 안에서 나오는 복으로 복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약속하고 예수께서 이루시고 성령께서 보증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부르는 자들에게는 거룩하게 살 수는 있었으나 생영은 예수에게서만 나오는 것이기에 예수께서 오셔서 내 말은 영이요 생명이다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예수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는 새 생명이십니다. 예수는 새 생명이십니다. 예수는 새 생명이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성령을 의지하는 것은 새 생명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의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새해는 새 생명으로 시작합시다. 튼튼이여러분, 하나님과 같이 새 생명으로 살고 예수와 같이 영원 합시다. 새로 밝아오는 한 해를 주님은 우리보다 앞서 새해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부활의 생명이 우리 안에 있으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말고 끈기 있게 이겨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이 생명이 충만하다면 모든 고난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생명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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