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 5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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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내가 세상에 온 것은」 하고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내가 온 것은」이란 말씀을 잘 알기만 한다면 진짜 기독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신학교에서 배우는 그 교육의 방향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내가 온 것은」 이라고 하는 그 말씀을 정의해주는 것이 신학교육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이 땅에 온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그저 「내가 믿습니다.」만 하면 신앙인 줄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온 것은」 우리가 아직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하나님이 이 땅에 찾아왔습니다. 그가 이 땅에 오시기 전에 수많은 선지자들을 감동시켜 앞에 보내시고 그리스도의 오시는 길을 예비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들은 예수가 아닙니다. 선지자들의 교훈은 예수의 말씀이 아닙니다. 바로 그들은 예수가 오시는 길을 예비한 것입니다. 「내가 온 것은」이라 말하신 그가 예수요 그것이 예수의 말씀입니다. 바로 그분이 이 땅에 왜 왔다고 성경에 말했습니까? 성경에 보면 「내가 온 것은 생명을 주어 더 풍성케하려 왔다.」고 요한복음 10장 10절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내가 온 것은 전도하려고 왔다.」고 마가복음 1장 35절에 말했습니다. 또 「내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다.」 하고 바로 누가복음 19장 10절에 말했습니다. 또 「내가 온 것은 영생을 얻게 하려고 왔다.」고 요한복음 6장 38절에 말했습니다. 「내가 온 것은 불을 던지러 왔다.」 그 다음에 「내가 온 것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분란케 하려 왔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온 것은 마귀를 멸하러 왔다.」 성경은 그리스도가 온 이유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오신 이치를 알지 않으면 우리는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우리의 만남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향하여 오신 그 이후부터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온 것은 바로 곧 죄인들이나 하나님을 반역한 죄인들에게는 가장 두려운 소식입니다. 멸망할 수밖에 없는 사단에게는 최고의 두려운 소식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사단은 피치 못할 시기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지배하던, 세상 임금이던 마귀를 불로 형벌하고 지옥 불에 던져서 영원히 형벌을 시키려고 온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나는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은 이 종말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오늘인지 내일인지 모르지만 구원을 받은 자는 다시 오실 그를 기다리는 신부로서 삶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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