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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4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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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기다리며, 말씀이 이 땅에 오시기 전에는 인류에게는 빛이 없었습니다.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최초에 하나님의 영광이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에 와서 우리 눈으로 보았다 그랬습니다. 봤다는 말은 체험하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봤다는 것을 그냥 상상, 알았다는 것 이렇게 느낌을 말하지만 본래 성경이 말하는 봤다는 것이나 안다는 것은 절대체험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 여자를 안다는 것은 저 여자와 결혼하였다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히브리 사람들은 함부로 안다고 하지 않습니다. 안다는 것은 결혼했다는 말이기 때문에 아주 깊은 체험을 말합니다. 영어에도 I SEE(아 이씨) 하는 것은 내가 보았다는 뜻인데 체험해서 알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체험, 내가 독생자의 영광을 보니 진리와 은혜를 내가 알았다 이것입니다. 체험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이를 진정 체험을 해야 할 텐데, 그 이름이 어떻게 들어오느냐? 성령을 통해서 임하면 독생자의 영광이 내 안에 임하게 되고 독생자의 영광이 임함과 동시에 그 진리가 생명이 임하고 또 거기에는 영광과 생명과 진리가 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전에 에베소 21절에 우리가 죄로 인하여 죽었을 때 우리는 세상 풍습을 좇았고 세상 문화를 따라 살았습니다. 그 때는 공중 권세 잡은 자 마귀에게 속했습니다. 공중이라는 것은 우주를 말하는데 공중권세를 잡은 자 마귀가 누구입니까 그는 바로 거짓의 아비라 그랬습니다. 요한복음 844절에 거짓의 아비 최초의 조상이라는 말입니다. 최초에 거짓말을 창조한 생산한 최초의 거짓말의 조상이라 이 말입니다. 또 그는 살인자라 그랬습니다. 처음부터 살인한 자라 그는 사망권세 잡은 자라고 히브리서 214절에 말했고 요한복음842절에 말했습니다. 그는 살인자라. 그런가 하면 그는 어둠의 주관자 에베소서 612절에 또 골로새 113절에 그는 흙 암의 권세, 어둠의 주관자라 그랬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이 땅에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신이가 처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봤고. 빛을 보았고 바로 영원한 하나님의 그 영광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밝은 빛 가운데 우리영혼이 거할 수 있도록 우리 영혼이 밝게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영혼 속에 그 영혼이 들어왔고 생명이 들어왔고 사망의 모든 권세를 극복하고 이길 수 있는 진리가 들어왔고 참이 들어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2천 년 전에 오셔서 세상에 알리셨고 드디어 성령을 통해서 우리 속에 들어오셨습니다. 성령이 예수 이름을 영접케 함으로서 예수 이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진리와 영광과 생명이 임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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