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 4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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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감사절은 항해술이 취약했던 1620년 오직 신앙의 자유만을 찾아 극심한 기아와 병고에 시달리면서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 신대륙 아메리카로 건너간 102명의 청교도(the Puritan)들이 그로부터 1년 후 낯설고 물 설은 개척지에서 온갖 풍토병과 각종 생활의 질고에 시달리면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해 농사를 수확한 후 얻은 새 땅에서의 첫 결실을 감사하여 드린 감사 기념 예배에서 유래된 것이다. 실로 눈물과 감사가 뒤범벅된 벅찬 감동의 예배를 드렸던 그들이 바로 현대 미국을 탄생시킨 선조(the Piligrim Fathers)들이었다. 이들이 드렸던 첫 추수 감사절의 벅찬 환희는 단순히 한 나라의 건국 일화나 한 해의 추수의 감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신앙과 자유의 존엄성을, 그리고 개척자 정신의 고귀함을 보여 주는 산 실례로서 모든 인류의 가슴속에 진한 감동을 전해준다. 특히 이들의 후예인 미국 교회의 선교로 기독교를 받아들인 한국 교회는 선교사들의 자연스런 영향으로 추수 감사절을 지키게 되었다. 현대에 이르러 건국자들이 가졌던 신앙과 개척정신을 크게 상실한 미국 교회뿐 아니라 전 세계 교회는 이 추수 감사절을 다시금 자신의 신앙의 활력을 소생시키는 기회로 삼아야 하겠다.♬내가 지금 사는 것 주님의 크신 은혜요 주를 믿게 된 것은 더욱 크신 은혜라 넘치는 주의 사랑 놀라운 주의 은혜 날마다 경험하며 주께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당하는 환난 고초 많으나 이길 힘을 주시니 더욱 크신 은혜라 답답할 때 기도로 쓰러질 때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니 주여 감사합니다./ 하늘에는 영광이 우리에겐 기쁨이 날로 더해 가는 것 더욱 크신 은혜라 쌓여진 사랑도 감당할 길 없어서 몸과 맘 드립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인도의 간디는 말하기를 ‘감사의 분량이 행복의 분량이다’고 했습니다. 감사가 적은데, 행복할 리가 없습니다. 불행하다고 생각합니까? 속히 감사를 넘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독일 신학자 고백교회 목사인 본회퍼는 ‘감사를 통해 인간이 부자가 되어 진다.’고 말했습니다. 존 헨리는 말하기를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요 해독제요 방부제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일 년 내내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감사할까요? 주님의 은혜입니다. 일 년 내내 감사 할 수 있는 것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참으로 감사한 것은 일 년 내내 감사할 것들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누가 감사하라 하지 않아도 감사 할 것이 넘치는 것입니다. 감사하니 기쁨이 생기고 기뻐하다 보니 항상 기뻐하는 것입니다. 성경이 무어라 합니까? 범사에 감사하라 그리고 항상 기뻐하라 그러니 이것을 놓치지 않고 영원한 내 것이 되어야 하기에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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