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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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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2:16-21) “16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18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우리의 신앙이 무엇입니까? 신앙인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의 주재이십니다. 그는 하늘이라는 영계와 우주라는 자연계를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영계는 영원한 세계이고, 자연계는 수명이 있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이 자연계에 우리를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마지막 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늘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요, 소망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그가 주시는 생명을 얻어 영생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나오기 전에는 우리도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를 알지 못했고, 성령을 알지 못했고, 영생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의 이름을 알지 못했고,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교회에 와서 이 모든 것을 알았고 날마다 용서받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관념적 주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성령을 통해 인정하시는 바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예수를 믿은 후 이전에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성령을 체험한 사람들, 즉 성령으로 호흡하는 사람들입니다. 주님께서 너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라고 물으신다면 당신은 과연 주님 생각을 하고 있어요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인가? 어떤 선교사가 아프리카 선교를 하다 안식년이 되어 미국으로 돌아오면서 현지의 소년 한 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소년을 고층 빌딩의 꼭대기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데려가 함께 식사를 하는데 창밖 야경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소년에게 이 선교사가 물었습니다. “뉴욕이 참 아름답지? 너 여기 살면서 공부하고 싶지 않니?” 소년은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선교사는 지금 넌 무슨 생각을 하니?”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소년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 생각하고 있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미국인인 선교사의 마음에는 자신의 조국에 대한 자부심이 가득했지만 소년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가득했던 것입니다. 소년의 말에 충격을 받은 선교사는 안식년을 마다하고 다시 선교지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으로 충만한지 되돌아보시고 감사하며 삽시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부요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길이고, 우리 가정이 사는 길이고, 우리 자손들이 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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