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 4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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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 여러분 여러분이나 나나 피차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서로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라고 예수님은 우리의 못된 쓴 뿌리들을 다 제거해 주시고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되 좀 생각을 하면서 자기 영혼을 성장시키는 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을 가지는 것은 하늘나라를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을 주셨는데 이 복음은 죄인들에게 속죄와 그리고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과 그리고 영생이 있습니다. 그래서 죄 사함을 받고 또 하늘나라에 들어가고 또 영원히 산다고 하는 그 약속은 보험과 같고 완전한 권리증과 같은 그러한 소식입니다. 그래서 그 소식을 어떻게 우리가 소유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바로 믿음으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믿으라 나를 믿으라 하시지 않았습니까? 믿음은 곧 하늘의 권리를 소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곧 내 집이라는 것을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유했다는 것입니다. 내 집이니까 장식도 하고 살림살이도 들여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죄 있는 자는 누릴 수 없는 권리입니다. 그래서 속죄의 그 은혜를 소유하라는 것입니다. 또 하늘나라를 들어 갈수 있는 권리를 소유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사는 권리를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린 이 권리를 믿음으로만이 소유 할 수 있고 믿음으로만이 유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이 우리에게 믿음을 주었습니다. 그 믿음이 없으면 첫째 속죄함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늘에서 이루신 그 속죄를 소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이미 속죄함이란 것은 과거입니다. 바로 그 속죄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 하나님이 그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피 흘려서 이루어놓은 그 속죄함을 믿음이 없이는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권리를 절대 가질 수 없습니다. 또 영원히 산다고 하는 권리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으로서만이 이 모든 것을 취할 권리가 있습니다. 나는 예수의 피로써 죄 사함 받고 하나님 나라 들어 갈 수 있는 권리를 소유했다. 이것을 외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외칩니까? 내 자신에게 외치는 것입니다. 마귀가 질투할 만큼 외치는 것입니다. 저주 받은 영들이 들으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의 피가 있다. 나는 예수의 피가 있다. 나는 믿습니다 하고 자기 속에서 일어나는 자기 그 의지를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린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신뢰함을 가지는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속죄는 완전무결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말로 하지 않고 짐승의 피로 하지 않고 자기 아들을 희생 시켜서 그 다음에 그 아들을 희생시킨 피로써 증거를 삼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을 죽여서 피 흘리신 이가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했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받는 속죄라고 하는 것은 아주 절대적이고 완전무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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