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 4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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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여러분 기쁘게 삽시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자기의 자녀가 되며, 또 자기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사정을 아는 자입니다. 자녀가 부모의 뜻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그 부모는 대단히 실망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을 때 그분이 기대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잘 아는 자들입니다. 또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전에 먼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도 그 이름을 믿는 믿음이 있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라야 하나님의 자녀라 했습니다. 회개는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마지막 은총입니다. 회개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소식이며 은총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을 부여하신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인간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주심으로 하나님과 같이 살게 하려 했으나 인간이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회개의 기회를 주어 당초에 하나님의 형상을 줄 때와 같은 은혜를 받게 하신 것입니다. 회개하라는 것은 무슨 죄를 범했느냐를 추궁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죄의 분량을 말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내게 돌아오라! 내게 돌아오라! 내게 돌아오라! 이것이 회개의 참 뜻입니다. 튼튼인들이여! 짐승처럼 살지 말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돌아오라! 마귀처럼 살지 말고 하나님같이 살도록 완전히 돌아오라! 인간에게는 명예를 얻을 수 있는 능력과 돈을 벌 수 있는 지혜가 있습니다. 또 세상을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능력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그리스도를 본받자!그리스도를 본받자!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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