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 4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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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여러분 시간은 화살처럼 지나갑니다. 성경은 세월을 아끼라 하셨는데 어떻게 아껴야 할까요? 육신을 아끼라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때를 아껴서 영혼이 영원히 살아야 할 것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반드시 땅에서 나는 식물을 먹어야 하고 물을 마셔야 삽니다. 그와 같이 영을 위하여서는 하늘에서 오는 것으로 또한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육체가 먹지 않으면 피곤한 것같이 영도 마찬가지, 영적 생활하는 사람은 영이 먹자 못하는 것과 영이 살찌지 못하는 것과 영이 참 그 힘을 얻지 못하는 것을 잘 경험합니다.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벌써 영혼이 피곤한 사람은 설교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위장병이 있는 사람이나 몸이 약한 사람은 좋은 음식을 갖다놔도 맛있게 먹지 못합니다. 건강한 사람이 맛있게 먹는 것같이 그와 같이 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으로 부요하고 건강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도 잘 들을 수 있습니다. 또 영적으로 풍요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가 영적 삶에 대한 그 만족스럽고 그리고 능력 있는 건강한 생활을 자기 자신이 잘 영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육이 내가 지금 건강한 것과 영이 건강한 것을 내가 잘 압니다. 어떤 사람은 육신은 건강하지만 영이 피곤하기 때문에 영적인 좌절을 달고 삽니다. 영적 좌절이라는 것은 무섭습니다. 그러가하면 어떤 사람은 아주 부요하기 때문에 비록 물질이 없어도 능히 건강하고 튼튼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잘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영으로서 위에서 나는 것으로 살게 했습니다.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이기 때문에 우리가 육신이 물질을 취함으로써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것과 같고 어느 정도 영적인 것을 취함으로써 영을 위하여 참으로 만족한 생활할 수 있는 것을 자기 자신이 잘 느낍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그랬습니다. 사람이 떡만 가지고 살지 아니하고 하늘에서 오는 말씀, 그래서 이 하나의 물질 속에 들어가므로 물질이 힘이 있는 것같이 영이 영에게로 들어가면 영도 그와 같이 힘이 있는 것입니다. 영은 영원한 존재고 육신은 시한적 존재, 이것이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원 영원한 존재, 영원히! 영원히! 영혼의 때를 준비합시다. 이번 제23차 특별새벽기도는 세월을 아끼는 자라면 열심을 내셔야 합니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소중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육신의 길을 걸어 왔습니까?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남는 것은 한 줌의 흙일뿐입니다. 속히 영혼으로 얻은 것을 만족하시고 주님을 의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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