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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4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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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 여러분 붉게 물들어 가는 단풍이 물들어 가지만 며칠 못가서 금세 추락할 것입니다. 신앙은 사모하는 데부터 싹터야 합니다. 겨울나무가 살아있지만 싹이 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지금 믿음이 죽었다는 거 아닙니다. 우리는 믿음이 살아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사모함이 있어야 합니다. 겨울나무는 살아 있으나 사모함이 없는 것입니다. 겨울나무는 싹이 없고 생명이 없어 생기가 없고 잎이 없어 열매가 없고 아무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생산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봄 나무는 뿌리로부터 진액을 빨아들이고 따뜻한 햇볕을 빨아들여서 싹이 나고 잎이 나고 꽃이 피워서 그 다음에 열매를 맺는 생산을 합니다. 하지만 겨울나무 같이 책임도 없고 사모함도 없고 결실도 없고 생산도 없는 이러한 믿음보다는 봄 나무같이 그토록 사모하고 사모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우리가 저녁에 잘 때 온종일 주님을 사모했는지 아침 눈을 뜨고 나면 내가 온종일 주님을 사모할 것인지 우리의 모든 것이 주님을 사모하고 있는 것인지 자기가 자기를 알 수 있습니다. 사모하는 사람, 성령은 사모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준 그의 은혜는 얼마나 사모하는 것인가를 말하고 바로 성령이 질투하기까지 한다고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노력도 사모하는 것이고 우리가 또 얼만 큼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위하여 사모하는 것인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 마음속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모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 속에 없는 것은 사모하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하나님 나라를 가지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있다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기 전에 먼저 그 마음에 하나님 나라를 사모한다는 것입니다. 사모하지 않는 사람에게 아무리 하늘나라 진실을 말해봐야 깨닫지 못합니다. 사모하는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을 능히 이보다 더 큰 것을 사모하기 때문에 초월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항상 스스로 진단해야 할 것은 내 마음에 주님을 사모하는 열심이 있는 것인지 내 마음에 주님을 사모하는 심정이 있는지를 늘 진단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에게 주님의 법을 지키자 하는 것도 무리가 되고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에게 주님을 위해서 죽자 하는 것도 전혀 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목숨을 버리고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걸 초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을은 단풍들고 떨어지는 낙엽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봄에 푸르렀던 나무들이 지금도 푸르름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나무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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