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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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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권세자이십니다. 권세는 천지간에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가지시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권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습니다. 그 천사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든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든지 모든 나라든지 권세는 하늘로부터 오지 않음이 하나도 없습니다. 권세란 말은 힘이란 말이 아니고 권력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이러한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는데 그 아들은 권세를 상속 받는 자가 아들입니다. 하나님이 권세가 그 아들에게 주어졌을 때에 그 아들은 하늘과 땅을 지배하고 다스릴 권세를 가졌고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에 머리가 되셨습니다. 다시 말해 주가 되셨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는 주님이시요 하는 말은 예수는 임금이시요, 혹은 예수는 권세자시요, 혹은 예수는 머리 되신 분이요 하는 뜻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나는 권세를 상속 받는 자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세세에 무궁토록 왕 노릇 한다든지 또는 천년동안 왕 노릇 한다는 것이 다 권세를 받았기 때문에 왕 노릇 하는 것입니다. 곧 권세를 받았다. 왕 노릇한다. 왕이 되는 권세를 얻었다. 나라를 다스리고 나라를 지배할 권리를 받았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권세를 그 아들에게 줬을 때 아들은 육체로 이 세상에 임하셨습니다. 육체로 임하신 것은 그가 세상에 있는 권세를 멸하려 하심입니다. 그 공중권세 잡은 자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은 이 거대한 권세를 사람들이 부정하기 때문에 그래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단이라는 말과 마귀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사단과 마귀는 동격인데 곧 공중 권세 잡은 자 세상에 임금을 가리켜 사단 혹은 마귀라고 말합니다. 근데 사단은 하나님 곧 만왕의 왕의 권세에 도전했던 권세에 반항한 반역자 혹은 하나님의 역적을 가리켜 곧 사단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라 하는 것은 권세를 주었다는 말입니다. 곧 세상이 임금이 되도록 권세를 주었다 해서 권세 있는 이름을 마귀라고 하는 것입니다. 악한 자가 권세를 가졌을 때 이를 마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간에 껴서 사람을 지배하고 세상을 미혹하고 그가 마음대로 세상을 자기 손아귀에 넣고 위협하고 저주하고 학대합니다. 그래서 그를 시험하는 자, 혹은 멸하는 자, 혹은 사망권세 잡은 자라 그랬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시험을 받으신 것도 그는 권세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자에게 창세기 314절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종신토록 흙을 먹을 지니라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마귀는 종신토록 그들의 종말 때까지 사람을 흙으로 돌아갈 인생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창세기 319절에 말하기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흙으로 마땅히 돌아가고 흙으로 돌아갈 육체에 속한 인간을 그는 얼마든지 지배할 권리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 권리를 가지고 인간들을 괴롭히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을 때에 마귀는 예수를 곧 흙으로 돌아갈 모든 육체들과 같이 취급하야 모든 흙으로 돌아갈 육체들을 저주하고 죽이듯이 그리스도 육체를 죽였으나 그는 흙으로 돌아갈 육체가 아니요, 말씀이 육신이 되었기에 그는 말씀이었기에 그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곧 그는 흙으로 돌아갈 사람들은 죽일 수 있었으나 그러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진 말씀에 도전한 것이 되었기에 그로 인하여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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