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tntnccc.com
Tntn China Community Church

튼튼 소식

목사일념

HOME > 튼튼 소식 > 목사일념

목사일념

<목사일념 36>

관리자

view : 46

예수가 누구십니까? 우리는 우리 영혼을 위해서 끊임없이 이런 질문을 묻고 답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많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엘리야라 어떤 사람은 예례미야라, 선지자라, 요한이라. 여러 가지로 말하지만 예수님은 계속해서 물으셨습니다. ”너는 누구라고 하느냐주님이 계속해서 질문하는 것은 정답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말하기를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 우리 주님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너는 누구냐고 묻고 계십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 고백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신앙한 이 신앙이 바로 저와 여러분의 구원의 신앙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에게든지 우리 자신의 신앙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아니면 말도 못하고 늘 숨는 자가 됩니까? 당신의 믿음은 무엇입니까? “주는 그리스도의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귀신은 열심으로 우리가 가진 믿음을 방해를 합니다. 우리가 믿음 갖는 일을 가장 두려워하거니와 가장 미워하며 시기합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믿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가장 원망합니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 믿음을 마귀는 가장 원통하게 여깁니다. 그러니까 마귀가 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믿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하려는 설교는 여러분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믿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곧 지금도 살아계시고 과거도 살아계시고 현재적으로 살아계신 언제나 현재적으로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 살아계신 그분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신앙입니다. 예수란 누구요? 라는 물음에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하는 답변이 질문과 동시에 나오지 않는다면 교회를 헛 다닌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을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아무리 많은 주장을 가지고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때 그의 피가 효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내 피를 마셔라 하셨고 내 몸이니 떡을 먹으라 하셨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동입력방지 스팸방지를 위해 위쪽에 보이는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삭제를 원하시면
삭제버튼을 입력하여 주세요.

취소 삭제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