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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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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오셨지만은 그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먼저 성령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그에게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고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분이지만은 그는 성령으로 감동되기 전에는 공적인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성령을 충만을 받아 성령에 감동이 된 후에야 비로서 공적인 활동에 착수를 했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이 만약에 감동하지 아니하신다면 성령의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육체가 움직이는 것은 내 마음에 마음 까닭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동으로 가고 싶을 때 육체는 동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이 서로 가고 싶을 때 육체도 서로 갈 수 있습니다. 또 그 마음에 누구에 의해서 움직이느냐 하는 겁니다. 마음이 누구에 의해서 사용이 되는냐 하는 겁니다. 바로 자기 마음이 성령에 이끌릴 때 성령에 의해서 성령에 완전히 감화되었을 때에는 성령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의 영이 우리의 마음이 성령에 감동이 된다고 한다면 우린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이 감동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할 때 육체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일에 반대가 되는 악한 영에게 지배를 받게 된다고 하면은 바로 우리의 마음이 그 영의 지배를 받아 하나님을 반항하게 되고 하나님에 대하여 불신하게 되고 하나님에 대하여 도전을 하게 되고 하나님에 대하여 전혀 상관을 않고 무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반항이 나오고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 나오고 하나님에 대한 대적하는 일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벌써 바로 이 육체는 마음이 주장하고 마음은 바로 영이 주장을 하는데 어느 영이 주장하느냐에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마음이 미혹의 영에 의해서 붙들리느냐 아니면 성령에 의해서 붙들리느냐? 세상의 영에 의해서 붙들리느냐? 하늘의 영에 의해서 붙들리느냐 할 때 마음가짐이 결정이 되고 그때 마음은 육체를 그와 같이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유익이 없는 일을 했다고 한다면 이는 내 마음이 그와 같이 그 하나님에 대한 바로 마음이 없었다고 하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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