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3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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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가족 여러분 나는 여러분을 사랑하는 목사요 선교사입니다. 목사로서는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을 섬기려 하상 곁에 있어야 하지만 내게 또 다른 직분이 있으니 이것이 곧 선교하는 일입니다. 성령께서 나를 어떻게 쓰시든 순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배워야 할 일은 선교이며, 순종해야 할 일도 선교이며, 성령으로 이끌려야 할 일도 선교입니다. 선교는 우리 신앙의 행위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최고의 충성입니다.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 한다면, 그와 같이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요 율법의 강령이요 신약성서의 내용입니다. 오늘날 교회들의 고민하는 고통 중에 부흥이 되지 않는 문제를 들지 않을 수 없으니, 교회 부흥의 우선적인 단계는 선교입니다. 선교를 위한 능력은 주님을 사랑하는데서 나옵니다. 주님을 위하여 주님의 남은 고난을 자기 몸에 채우려고 하는 열심에서 나옵니다. 주님의 고난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는 주님을 위한 성도라고 할 수 없으며, 주님의 고난을 내 몸에 담아 체험하려는 의무감이 없는 자 또한 성도라 할 수 없습니다. 선교는 하나님의 사랑에 빚진 자 된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목숨을 다해 밤낮없이 해야 할 성도의 빚입니다. 선교하지 않는 것은 성도의 빚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선교는 예수님이 몸소 행하신 주님의 일이요 제자들이 처음 순종한 일이요 초대교회가 처음 시작한 역사입니다. 오늘날 세계 전역에 기독교회가 부흥하고 있는 것은 선교의 결과입니다. 주님은 부활하신 후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 보좌에 앉아 계시고, 오순절에 세상에 임하신 성령은 주님의 하신 일을 세상에 알리시려고 선교하는 성도들을 도우십니다. 성령으로 하는 선교는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성령은 부지런히 주의 일을 하고자 하는 자들과 함께 역사하십니다. 이는 주님께서 구름 타고 오시는 그 날까지 계속될 일입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손에 구제품을 주셨으면 구제에 전무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그가 받으신 고난을 주셨습니다. 선교는 그가 직접 말씀하신 바니 이는 예수의 피를 전하는 주님의 피 소리와도 같습니다. 선교하지 않는 게으른 성도들이 있는 교회는 결코 성령이 함께 하심을 맛볼 수 없습니다. 성령은 결코 그런 자들과 함께 나서지 않으십니다. 부지런히 선교하려고 힘쓰는 교회마다 성령께서 함께 역사하심과 주님께서 함께 역사하심을 놀랍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 받으심과 그의 은혜가 전파되지 않으면 세상은 망하고 맙니다. 세상은 물질이 없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선교가 없어서 망합니다. 선교를 받지 못한 곳에는 죄악이 관영하고 있으며 우상과 함께 영원한 저주만 기승을 부립니다. 교회는 선교를 가르쳐야 하고 선교를 위해 나서야 합니다. 믿음이 있는 자는 선교해야 하고, 성령을 받았노라 하면 선교해야 합니다. 첫째도 선교요, 둘째도 선교요 교회의 모든 행사가 선교입니다. 신앙생활이 곧 선교입니다. 이번 주일은 인도네시아에 있어야 하는데 코로나19가 가중되다보니 교회와 성도들이 걱정이 되어 도저히 떠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라도 약속한 일이니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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