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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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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적으로 단장하는 신부가 되자 외치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육신은 극도로 지칠 수 있으니 영적으로 철저히 무장할 때입니다. 기독교는 편안하고 안전할 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핍박과 환란을 당하면서 살아 있는 하나님을 체험합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세상은 점점 그 끝을 향해서 쏜살같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다 말겠지 하지만 그렇기에 미리미리 영혼을 준비하라 한 것입니다. 이러다 마는 것이 아닙니다. 영안을 열어서 진리를 말해도 사람들은 미련하여 듣지 않습니다. 영혼이 죽었으니 아픈 것을 알 것이며 지옥으로 떨어진다 하여 두려워하겠습니까? 답답한 마음을 어찌합니까? 성경에도 좋은 잔치를 벌여서 많은 사람이 오기를 청하지만 들어오지 아니함으로 인해서 거리에서나 네거리에서 아무데서나 그저 눈멀고 절름발이 다 초청하라 하여 잔치 집을 채웠는데 그러나 예복을 입지 않은 자에 대해 너는 어찌해서 예복 입지 않고 왔느냐? 유구무언이더라 했습니다. 그래서 그를 엄히 때려 내쫒으라 나는 성령을 어기는 사람들을 보면 목숨이 천개라도 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지금이 어떤 때인지 은혜는 받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영적인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영적인 자질이 필요합니다. 내가 영적이다 하면 영적 자질이 넘쳐야 합니다. 교인들이 교회에 와서 목사의 입에서 나오는 성령으로 하신 말씀을 듣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성령이 없는 메마른 것이 뭡니까. 유다서 19절에 보면 저는 성령이 없는 자라 했는데 어떤 자가 성령이 없느냐 비 없는 구름이요 뿌리 채 뽑혀 버린 메마른 나무라 했습니다. 샘은 파지만 물 없는 샘입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어떠한 것이 일어날 것인가를 이미 성경에 예언하셨습니다. 어떤 징조가 일어날 것을 이미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에 성도들이 어떻게 대비할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주니 내 남종과 여종에게 내 영을 부어 주리니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말세에 교회가 사는 길 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우리가 초현대 최고로 타락한 세상에 살면서도 결코 타락하지 않는 이유는 내가 영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은 전쟁과 기근과 전염병과 천제지변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백신을 더 믿습니다. 교회들은 힘을 잃고 살지 못하고 허둥대고 있습니다. 예수의 피로산 영혼들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기에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기도하고 계획을 짜서 영적으로 무장 할 수 있도록 노력에 노력을 해야 합니다. 코로나 19가 다시 살아나도 우리는 모든 예배를 포기하지 말고 더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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