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2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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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는지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무엇을 하셨는지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 튼튼한교회는 중국을 선교하는 교회이지만 선교이전에 먼저 우리가 예수를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선교지역으로 보내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듣게 하고 보게 하고 경험하게 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가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보고 경험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서야 나가서 전파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것도 성령을 받아야 할 수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교회는 성령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증거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중국선교 노래를 부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성령을 받고 예수를 안 다음 선교를 하는 것입니다. 선교는 예수님의 하신 일을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귀를 멸하러 오셨다 하셨고 친히 마귀를 심판하셨습니다. 마귀는 천사가 스스로 타락하여 자기 위치를 떠나서 된 영적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마귀를 철저히 저주하십니다. 마귀가 한 일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 속에서 빼내기 위해서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하지 않았습니까? 마귀의 한 일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는 뻔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밥을 먹고 살지만 성경에 사람이 먹고 육신을 배부르게 하고 육신이 살찌고 건강했다고 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6장 63절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 그랬습니다. 아무리 육신을 배불리 먹어도 영이 영을 위하지 않으면 절대로 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담아 너 어디 있느냐 찾으시는 것처럼 죄인 된 인간은 절대로 숨을 곳이 없습니다. 지난 반년 동안 우린 죄 속에 살고 불신앙 속에 사는데 숨을 곳이 있습니까? 신앙은 얼렁뚱땅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화과나무 뒤에 숨어서 전체를 다 숨길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사람은 하루라도 빨리 하나님께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신자들은 죄를 안 짓는 자들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죄인이 숨을 곳이 없어 나 여기 있습니다 하고 두 손 들고 나오는 자들 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안 나오고 숨어버린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 자신을 내놓고 항복 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에 나와서도 숨을 곳을 찾습니다. 우리가 임의로 살려고 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마귀의 지배를 받았던 것, 이 모두가 다 참으로 큰 죄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을 내 놓고 하나님을 환영 할 수 있도록 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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