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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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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그들도 그리스도의 정신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예수를 이웃에게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성령을 이웃에게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을 이웃에게 전파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사랑 받았거늘 그 사랑을 내 놓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 이름을 내 놓는 다고 말했습니다. 금과 은은 없지만 하나님께 받은 예수 이름을 준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사를 가거나 오면 이웃에게 찾아가 떡을 주고 인사를 합니다. 얼마 전 두 전직 대통령이 하나는 양산으로 하나는 대구로 새집을 지어 이사를 하면서 이웃들을 찾아 떡을 나누어 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육신을 위한 떡보다 더 귀한 예수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의 사랑을 내놓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 나를 치료하는 능력이요 나의 가정을 형통케 하는 일입니다. 우리 민족을 살리는 길입니다. 우리가 팔자 고치겠다고 돈 버는 것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사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싱그러운 여름 나무처럼 힘차게 줄기 속에 진액이 빨아드리고 올라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하라는 주님의 깊으신 감정을 우리가 다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속에 생명 있는가를 알 수 있도록 검토하십시오! 그래서 생명이 솟아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몸 받쳐 일하려고 하는 것을 그 어떤 것도 막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심정을 나타내려고 하는 것을 아무도 막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가시는 길을 베드로가 막았지만 예수님은 그 길을 막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아무도 꺾지 못 했습니다. 시험이 세상이 꽉 찼지만 내가 안 받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막지 못하도록 아내가 막지 못하도록 자녀들이 막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의 마음을 괴롭히려고 끊임없이 시험하고 내 마음이 좌절을 가져오게 쉬지 않고 시험합니다. 세상 속으로 어떤 유혹과 시험이 당신을 좌절시키지 못하게 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이겨야 합니다. 그래서 내 이웃을 내 몸같이 담당하고 내 민족은 중국동포다. 80만은 내 민족이다. 200만은 내 민족이다. 저들을 위하여 내 몸같이 신령한 사람들이 되도록 사랑해야 합니다. 오래 참는 것이 사랑이란 말이 아니라 사랑은 오래 참아야 사랑이 온전해 진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에서 하나님의 심정이 나왔기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정인 예수에 살을 먹고 피를 마신 사람들입니다. 예수의 피와 살에 특성이 빛과 소금되어 우리 속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내 이웃을 위해 시간도 목숨도 물질도 버리는 것이 진정으로 그리스도와 병행하는 생활입니다. 우리 모두가 제자 삼기 운동에 적극 참여 내 민족을 구원시키는 일에 목숨을 걸고 달려갑시다. 내 민족이 당신과 같이 열심히 주님을 사모하는 사람 되게 만들어 주는 것이 6월의 사명이니 이 사명을 잘 감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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