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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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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거룩한 내 심령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거룩한 축복만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구약에는 안식일을 거룩한 날로 지켰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날은 하나님의 날이 됩니다. 7일은 하나님께서 안식하는 날로 정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시는 유일한 방법은 안식일 중심의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안식일을 가짐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안식일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안식일을 가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안식일을 범한다거나 안식일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모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실 수 없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생명이 끝났습니다. 인정사정 보지 않고 돌로서 내리쳐 죽였습니다.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안식일을 지키는 신앙생활이 철저했습니다. , 하나님은 안식일을 복주고 거룩하게 하셨고 거룩한 안식일에 안식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안식일을 지키려고 얼마나 몸부림치고 얼마나 철저한지 예수께서 하나님을 모시고 싶어 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신앙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 의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보다 못하면 결단코 들어가지 못한다. 그들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얼마나 안식일을 철저히 지켰던지 예수께서도 그들에게 흠을 잡지 못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바리새인들이 그들의 생활에 대해서 흠잡지 못하고 다만 외식자라고만 인정한 것은 그들의 중심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외식자로 삼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외형으로 사는 생활이 온전하고 얼마나 착실한지 7일 만에 돌아오는 그날이라도 하나님을 모시려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예수께서 오셔서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후에 지으리라 하시더니 그 안식일 중심하여 지키던 성전을 헐게 하고 자기가 부활하신 다음에 자기 몸을 가리켜 성전이라 하시고 그가 교회를 자기 몸이라 하셔서 주의 몸 된 교회라 주의 지체라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310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니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거룩한 성전입니다. 주님이 새로 세우신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그날에 안식하시므로 그날이 안식일이라 함과 같이 우리가 거룩함으로써 성령을 모시고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심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성전이 되어야 하는 가를 깊이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왜 거룩해야 하는 지도 깊이 알아야 합니다. 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함입니다. 내 영혼을 성전 삼으소서! 내 영혼을 거룩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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