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2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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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40일을 주리시고 금식을 마치실 때 예수님은 당장 배고팠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반가운 것은 사람보다도 제일 귀한 주린 배를 채우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마귀는 이런 합리적인 경우를 놓치지 않고 뚫고 들어 왔습니다. 돌들로 떡을 만들어 먹어라 어쩌면 마귀가 한 말이 제일 타당한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즉시 거부 했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 하셨습니다. 떡보다 더 큰 것은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떡은 생명이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떡을 먹은 육신은 당장은 배부르다 할지라도 그 이상은 없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 고 했습니다. 육은 이롭게 하고 이롭게 할지라도 유익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영을 이롭게 하는 것은 예수님은 말씀입니다. 우리 영 속에 예수님의 말씀을 채우지 않으면 모든 것이 불가능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곧 생명이요 영생입니다. 예수님은 마귀가 천하 영광을 주었을 때 그 영광은 즉시 거부하고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섬기는 것은 금욕주의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억지로 금욕을 합니다. 그래서 술 먹고 싶어도 억지로 안 먹습니다. 안 먹는데 먹고 싶을 때 억지로 안 먹으니까 속이 상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다시 화가 나면 무섭게 술독에 빠지다시피 먹습니다. 그리고 또 후회 합니다. 기독교는 세상 사람들이 하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일을 하나 더 하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것입니다. 술 마시지 마세요! 담배 피지 마세요! 가 아니고 예수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우리 튼튼한교회는 믿음이 무엇인지 그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신앙생활이 실상은 허송세월이고 죽은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15장에 바울 선생은 말하기를 우리는 부활이라고 하는 최대의 희망을 걸고 있다고 했습니다. 만약에 부활이 없다면 믿는 것도 헛것이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충성스럽게 일하다 죽는 것도 헛것이고 그리고 남에게 예수 믿으라고 권하는 것도 헛일 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데 이는 부활이라고 하는 푯대를 향하여 갑니다. 여러분이 이 땅에서 성공했을 찌라도 부활과 연결을 하지 못하면 큰 손해를 가져 오는 것입니다 내 수고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지 내 수고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는지를 분별해야 합니다. 만약에 내가 죽도록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자리에 누울 때 까지 수고하고 땀 흘리고 때를 쓰고 몸부림을 쳐서 그래서 고민하고 그리고 애쓰고 또 다음날 또 일어나서 또 그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일생을 머리가 희도록 수고했다 할지라도 내 일평생 너의 수고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나는 언제나 소망 가운데 말씀을 듣고 소망 가운 데 기도해야 합니다. 바로 이 땅에서 성공 그보다 더 큰 성공을 기대 해야 합니다. 바로 더 아름답고 더 확신 한 것을 사모해야 합시다. 무엇을 위하여 힘쓰고 애쓰고 간절해야 할지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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