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2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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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가족 여러분! 우리가 진리를 들었으니 진리를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노파심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서 반복적으로 잔소리 하듯이 말씀을 드리고 가르치고 설교합니다. 우리가 믿음은 어디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 위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세상 어디를 가보아도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세상이 좋아서 오래 머물고 싶어 하지만 나는 오늘이라도 가고 싶은 곳이 있으니 낙원입니다. 주님이 오라하시면 언제든지 미련 없이 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입으로 약속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삼고 목회합니다. 이것이 나의 목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구약을 첫 언약이라고 합입니다. 첫 언약은 죄로 인하여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인간을 위하여 하나님이 대신 죽음을 약속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죽는 것으로써 그 언약이 다 성취되었습니다. 또 신약은 새 언약으로써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습니다. 그가 하늘로 올라가서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마침내 그 새 언약은 본격적으로 아주 깊이 성취되고 있습니다. 성경학자들에 의하면 신구약 성경 속에 하나님의 언약이 32,500여 가지가 있다고 말합니다. 32.500가지 약속은 다 예수를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매일 새벽마다 32.500가지 예수에 관한 약속을 놓고 가르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절 한 절마다 하나님의 약속이 들어있는데 그 약속이 예수로 다 성취되고 이제는 마지막으로 다시 오리라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약속만이 남아 있다고 말합니다. 이 재림에 대한 언약은 예수 초림에 대한 언약보다 약 8배에 많다고 말합니다. 성경에 마태복음 24장에는 인자가 올 때에, 인자가 올 때에, 인자가 올 때에, 주인이 올 때에, 주인이 올 때에 라는 말을 약 일곱 번 이상이나 거듭해서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주의 재림에 대한 언약은 예수 초림에 대한 언약보다 강조하고 더 강조하며 보증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그분의 재림은 속히 임할 것입니다. 여름이 가까이 올수록 무화과나무 잎이 연하여지고 잎이 피고 싹이 나는 것처럼 곧 그때는 세상에 징조가 있어서 모든 사람이 그 징조를 보게 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날이 임박했음을 우리 모두다 보고 있습니다. 튼튼 가족들이여! 항상 깨어 있으시길 부탁합니다. 육신대로 살다 다시 세상으로 간 사람들이 어디 한둘입니까? 우리는 좁은 길을 선택했으니 이 길을 포기하지 말고 신령한 가정을 만들어 갑시다. 힘쓰고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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