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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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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월이 되면 기쁨도 있지만 마음이 무겁기도 하다. 특히 설교자로서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설교가 매우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다. 최근에 가정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대되어 가고 있다. 가족 구성원 중 어린이, 청소년, 남녀성인, 노인 등 모두가 대상자가 될 수 있다. 현대 들어서 가정은 정말 다양한 형태의 모습들로 나타나 전문가들도 최근의 가정을 다루는 한계를 느끼고도 있다. 최근에 가정 폭력과 아동학대가 점차 우리 사회에서도 증가되는 추세이다. 지금의 시기를 가족(Family)은 있으나 가정(Home)은 없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위기를 지닌 가정의 현상들은 무엇인가? 현대의 가정은 늘 총체적 위기감과 불안감을 늘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가정을 보면 연약한 질그릇과 같이 외부의 심한 압력이나 내부적인 갈등으로 인하여 쉽게 깨어질 수 있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므로 어떻게 가정들을 세워나가야 할지 답은 하나님께 있다. “인류의 모든 족족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17:26-28)모든 시대를 통하여 인간은 여전히 하나님을 떠나 있으나,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시고, 모든 인간과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하신다. 인간이 인정하지 아니하여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신다. 인간에게 여러 시대를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자신을 계시하셨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 이후 아브라함 때까지는 전 인류를 대상으로 사역하셨다. 성경에 나타난 최초의 가정은 아담과 하와의 가정(2:25)이다. 이 가정은 창조 질서에 의해 조성된 최초의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성자도 하나님이며, 중매자도 하나님이며, 집례자도 하나님이며, 결혼의 원리(2:24)를 주신 분도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모든 가정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될 때 가정다울 것이며모든 구성원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영원한 아식을 향해 함께 힘을 모아갈 것이다.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찌니라”(6:6-9)그러므로 튼튼한교회는 5월을 통하여 모든 가족이 되기도 하며 가정이 되어야 하겠다. 하나님께 맡기는 가정은 신령할 수밖에 없다. 가족과 가정이 다 신령하여 영혼의 때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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