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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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우리가 지치지 않고 주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만약 교회가 예수께서 없다면 건물과 사람들만 있는 집단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문밖에서서 문을 두드리지만 열어주지 못하는 교회들이 지금의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튼튼한교회와 성도들은 교회의 문을 열고 닫을 자는 하나님뿐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처럼 성령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처럼 성령이 강림함으로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이는 성령이 임하심으로 최초에 나타난 증거입니다. 성령이 임재 함으로 나타나는 이 방언을 말하는 것 이것은 시작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성령이 충만할 때 마다 하나님의 역사임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이 방언은 성령에 의해서 시작된 것입니다. 과거의 모세 때도 믿음이 있었지만 방언을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예수님 때도 곧 믿음 있지만 방언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임하심으로 충만함을 받아 방언을 말하기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4절에 보면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그랬습니다. 성령이 방언을 말하도록 역사 하셨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따라 방언을 말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45절 이하에도 성령이 충만하여 방언을 말하기 시작 하니라 했습니다. 이는 성령으로 나타난 증거들입니다. 야고보서 3장에 보면 사람이 가장 길들이기 힘든 것이 혀라고 그랬는데 성령이 임하시자 사람이 가장 길들이기 힘든 이 혀를 지배하시고 주관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이 그 방언을 듣지 못하는 소리 왜 하느냐 세상에서 쓸모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방언은 문화에 사용되지 못합니다. 세상에서 이민 가는데 쓰지도 못하고 외국사람과 대화에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오직 한 가지는 하나님과 말하는데 필요합니다. 고린도전서14장2절에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고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4장 14절에 보면 방언을 말하는 자는 그 영이 기도하거니와 그랬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에게 말할 땐 미쳤다 소리 듣게 되고, 필요 없다 소리 듣고, 그 무용론이 나옵니다.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방언을 말하게 하실 때, 이는 사람들이 사용하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사용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열심히 기도합시다. 마음으로도 기도하고 할 수만 있으면 방언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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