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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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달에 약속했습니다. 생명을 얻으라! 곧 생명을 얻자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4월의 약속을 무시한 채 그냥 흘려보내는 사람들이 야속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세상의 습관대로 되면 되고 말면 말고 하는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압니다. 나는 여러분을 가르칠 때 대충하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신앙생활만은 확실히 하자고 늘 강조했습니다. 예수를 믿는 믿음만은 소홀히 하면 안 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서는 반드시 체험을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권하는 이일은 우리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우린 전하여야 할 것은 부활의 생명입니다. 그러나 생명 없는 사람은 나눠 줄 것 없으니 줄 수도 없고 믿음 없으니 믿음을 줄 수 없습니다. 우리 튼튼 교회는 주는 사람들입니다. 구제를 잘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봉사를 잘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교회 와서 쌀을 받아 손에 들고 가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밀가루 받아 들고 가는 사람들 많이 보았습니다. 심지어 콩기름 옷 바자회를 통해서 나누어 주는 것들이 하나둘이 아닙니다. 우리는 구제를 못한다고 욕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봉사를 못한다고 손가락질 받아도 좋습니다. 교회는 에클레시아 두세 사람의 모임을 말합니다. 협동조합을 말합니다. 세상에도 협동조합은 많습니다. 협동조합은 봉사단체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생명은 없습니다. 봉사나 구제가 끝나면 해체가 되는 것이 협동조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협동조합처럼 구제나 봉사가 주가 아니라 생명이 있어야 합니다. 이 생명이 없으면 교회는 깨집니다. 그러므로 생명만은 반드시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만약 돈을 누구에게 줬다면 칭찬 받고 신문에 나고 이름이 금세 알려질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 전하는 데는 아무런 대우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인정 하실지 알아야 합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식에 돈을 줄줄은 알고 잘합니다. 자기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며 좋은 대학교 보내려고 몸부림치고 좋은 회사 취직시키려 애를 씁니다. 우린 그에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믿음을 주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복음을 주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주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의 권리를 나눠 주려고 하는 영적인 것으로 영혼을 채워 주려고 하는 간곡한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당신은 그들 영혼을 위해서 아주 애쓰는 것을 하나님이 인정합니다. 부활을 전하라고 명하신 분은 부활의 첫 열매인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교회는 부활을 전할 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4월 생명을 얻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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