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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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우리는 스스로 사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품속에 계신 하나님의 독생자를 버리시기까지 하시며 우리를 죄에서 속량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우리가 체험한 것은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내가 너를 낳았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시는 것처럼 우리도 양자의 영을 받았음으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아들의 영을 받았으니 세상 사람들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아버지의 상속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유산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가졌으니 자부심이 있습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갖게 하시려고 믿음도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은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하느니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들이시라도 이 땅에 오셔서 부지런히 일하셨습니다. 먹을 양식을 땅에서 찾지 않으시고 아버지께서 주신 일에서 찾았습니다. 육신은 피곤하고 지치고 고단해도 아버지 일을 하시면서 즐거웠습니다. 예수님께 맡기신 일은 죄로부터 멸망당하는 인류를 구원하라는 사명을 받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인류를 죄악으로 유혹했던 마귀부터 멸망시키고 그리고 인류를 그 속에서 구원에 내셨습니다. 그리고 피로 구속한 자녀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려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자들은 지금까지 예수님의 하신 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 중국을 주께로도 주님의 일입니다. 만약 주님이 육신으로 계속 이 땅에 계셨다면 중국 땅을 사랑하셨을 것입니다. 주님의 일을 우리에게 주시고 맡기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일을 맡은 청지기요 사명자로서 기름부음을 받고 부지런히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나는 이일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다 순교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을 받은 자는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증인의 삶을 삽니다.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 중국을 주께로는 부활을 알리고 사람들에게 부활의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
- 유홍손 최후의 한 사람까지 전도하자! 2022-03-27 1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