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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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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 은혜로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와 봉사와 헌신과 물질을 드림은 살고자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12년 전에 튼튼한교회가 어떻게 설립이 되었습니까? 6명이 저의 가정에 모여서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이 되어 오늘까지 성령의 역사가 끊어지지 않았고 단 한 번도 예수의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던 적이 없었습니다. 시간시간 한 영혼을 살리려고 예배는 충만했고 기도는 뜨거웠습니다. 튼튼한교회와 그리고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과 저에게는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이 사명은 사람이 내려준 것도 아니고 우리가 자천하여 하겠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불러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게 하셨으며 성령으로 기름을 부으셔서 뜨거운 마음을 갖게 하시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 튼튼한교회는 구제를 위해서 숙소를 만들거나 의료시설을 갖추거나 문화행사를 위하여 문화 센터를 두었거나 사람들 취미생활 하도록 체육관 시설을 허락하지도 않았습니다. 세상과는 단절하다시피 철저하게 차단하고 오직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왔습니다. 왜 이렇게 하는 것입니까? 첫째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둘째는 영혼의 때를 준비하자는 표어가 있습니다. 셋째는 오직 예수로만 살자는 저와 여러분의 약속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도와주시고 계십니다. 기도하라는 엄중한 명령을 받들어 기도가 쉬지 않고 끊어지지 않도록 모든 성도들이 힘을 내야 합니다. 12년을 어떻게 달려왔습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성전을 확보하고 2년이 넘도록 코로나 19로 시달리면서도 이렇게 성장 또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튼튼 가족들의 열심과 헌신의 눈물의 결과입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도약을 해야 합니다. 중국을 주께로 하지 않으면 우리는 사명을 놓치는 것이 됩니다. 중국 선교의 마지막을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마지막 한 영혼까지 다 구원을 얻도록 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는 시대입니다. 신학교마다 신학생들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성도들이 믿음이 식어져 하나 둘 교회를 등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주님을 떠나지 말고 끝까지 의지해야 합니다. 이곳이 영생의 말씀이 있으니 내가 어디로 가오리까? 12주년을 축하합니다.


  • 유홍손 튼튼 12주년을 추카합니다^^ 2022-03-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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