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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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우리가 한 뜻 한 목표를 가지고 변함없이 12년을 충성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다 예수 안에 있으며 예수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나 내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면 우리는 어떤 희생도 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를 보내 주신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체험했고 예수를 보내셔서 죽기까지 내어 주신 하나님을 교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체험으로 알기에 우리는 세상을 다 포기하고라도 주님을 따르기로 작정한 자들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믿음이 무엇입니까? 이 믿음은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내 구주로 믿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구하는 믿음은 자기 신념입니다. 자기 스스로 약속하고 결단하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의자 하는 것이지만 우리의 믿음은 보장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되 확신 없는 시간낭비가 아닙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되 우상에게 비는 자들처럼 기복신앙이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가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직하신 분입니다. 그가 하신 말씀은 자기 아들이라도 죽여야 하는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바보가 아닙니다. 멍청한 자들이 아닙니다. 맹목적으로 맹신하는 종교인들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났고 그가 보내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아들을 만났고 성령을 보내셔서 확신을 주신 보혜사를 만난 자들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확신을 가지고 신앙하는 자들입니다. 우리가 외치는 것은 구호가 아닙니다. 신념도 아닙니다. 반드시 될 일을 구하는 것입니다. 다시 오시마 약속하시고 하늘에 오르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참 된 성도들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볼모로 협박하는 것이 아니니 마지막을 잘 견디셔서 강림하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마라나타 주 예수여 속히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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