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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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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 땅에 오심은 죄인을 부르러 오심이다. 튼튼 가족과 나는 다 하나같이 죄인의 몸에서 구속함을 받은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으니 영생이로다. 누구든지 주 예수를 영접하면 하시는 하나님의 부름에 응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이 얼마나 간절한지 모르고 산다. 하지만 언제까지 들은 체 만 체 할 것이 아니라 인생이라면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음성은 아들을 통해서 들려 주셨으며 성령을 통해서 들려주고 계신다. 전하는 자가 없으면 어찌 들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전파하는 자들을 아름답다 하시고 마지막까지 수고하는 사명을 주셨다. 바울도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치려 함에는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마친다 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간곡히 부탁하신다. 성령을 받기까지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려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그때부터 나가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할 사명을 주신 것이다. 지금은 상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귀 있는 자들은 들어야 한다. 복음을 전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지옥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지만 영혼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다. 오로지 인생으로 형통하고 행복하고 잘 살면 된다는 마음이 더 무서울 만큼 강해져있다. 튼튼 가족 여러분 2022년 들어서 주님의 강력한 요구는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이 전할 길들이 다 막혀있는 것 같고 사람들이 듣지 않을 지라도 한 영혼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3월은 3명을 전도하자입니다. 어느덧 1월 2월도 정신없이 지나간 것을 보면 세월이 무섭습니다. 영혼을 위해서 함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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