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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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새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긴 시간 코로나19와 싸워오느라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이렇게 긴 시간을 닫혀서 살지 누군들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그러나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신의 안전만을 생각하며 왔다면 지금처럼 힘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영달을 포기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먼저 생각하고 힘써주셨기에 튼튼한교회가 힘든 고비들을 이겨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언제나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믿음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믿음을 가지고 이겼고 아벨도 이 믿음을 가지고 영원한 죄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하나님과 원수가 된 죄가 유전되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긍휼하게 여기시고 살리시려 기회를 주신 것이 이 믿음입니다. 이 믿음으로 저와 여러분은 구원을 얻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믿음을 알게 하고 돌아오도록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믿어지는 분이 아니라 우리가 고의적으로 믿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 마음에 믿음이 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린 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믿음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그들은 선생님께서 무슨 말을 하면 기다리지 않고 즉시 믿어버립니다. 선생님뿐 아니라 부모 어른 누구에게 들어도 즉시 믿어버립니다. 그래서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누구든지 천국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귀에 들려지는 대로 즉시즉시 믿어야 합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내 영혼을 배가 할 수 있었고 내 가정을 배가 할 수 있었고 교회를 배가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절대배가 외치며 영혼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강퍅한지 말로 할 수 없습니다. 다 물질을 주인으로 삼고 천하영광만 누리면 되는 것처럼 인생을 망치고 있습니다. 우리 튼튼한교회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영적인 삶을 추구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육신으로나 물질로는 모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려고 영혼을 거룩하게 하였으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얼마나 거룩합니까? 그러나 그들은 영으로 할 수 없었기에 하나님을 모실 수가 없었으나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삽니다. 그러니 이보다 큰 영광이 어디 있으며 이보다 큰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질그릇 같은 내 속에 하나님을 모셨으니 영광 중에 영광입니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때가 이르기 전에 영혼을 전도해야 합니다. 영적으로 삽시다. 성령이 너희게 임하시면 전도하라! 성령이 임하시면 전도하라! 예수의 증인이 되라! 나가서 복음을 전하라! 예수의 피를 마셨으면 나가서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을 전해라 하셨으니 믿음이 있는지를 살피고 전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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