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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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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튼튼한교회는 어느 교회와는 다르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해서 열심을 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강력한 뜻을 따라서 가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은 마지막 때에 가까이 왔다는 것을 전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튼튼한교회는 경건한 운동을 펼치자고 훈련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얻고자 몸부림 치고 있다는 것을 통해서 금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을 받은 자들에게 성령은 말씀하십니다. 단장하라! 거룩한 신부가 되어라! 신랑을 기다리라! 오늘일지 내일일지 그날은 아버지 권한에 두셨으나 너희는 깨어 있으라 하심을 귀가 열린 자들은 들을 것입니다. 튼튼 거족들이여! 제발 귀를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육체의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날이 도적같이 이르를 때 기회를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마귀는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우리 믿음을 방해 할 것입니다. 예수께로부터 분리시키고 예수를 잊어버리도록 온갖 유혹을 일삼을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한 몸 한 뜻으로 왔습니다. 여러분을 인도한 주의 종으로써 낙오자가 나올까봐 심히 안타까워 밤을 낮으로 삼고 기도하며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마지막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산모가 해산을 모르듯이 주님의 임함도 그럴 것입니다. 막바지입니다. 조금 더 귀를 여시기 바랍니다. 조금 더 깨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없는 강퍅한 마음을 열 수 있는 길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하면서도 영적인 것은 가볍게 여깁니다. 진정 하나님의 심판을 안다면 두려움을 가지실 것입니다. 전도가 되든 안 되든 영혼을 살려야 하는 마음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교양사들 졸업을 앞두고 주님의 진정한 제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이 자기 마음에 드는 자들을 부르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했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려 예수를 붙들었고 성령으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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