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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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우리는 중국을 주께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중국을 사랑하십니다. 중국에 수많은 선교사들을 보내셔서 지금까지 역사하셨습니다. 어떤 선교사들은 목숨을 바쳤고 어떤 선교사들은 복음을 전하다 이름도 빛도 없이 죽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보내심을 입어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해주셨듯이 중국을 향한 선교사들도 예수님처럼 보내심을 입어 복음을 전했기에 우리 영혼도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고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시고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 튼튼한교회는 중국선교의 발자취를 따라 순교의 여정에 동참하여 중국을 넘어 한족 속으로 들어가며 나가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문화생활이 아니라 예수의 증인으로서 영혼을 사랑하는 진리의 사명입니다. 이번 설 명절도 진리의 말씀을 준비하고 나누고자 하는 성도의 열심과 구령에 대한 열심을 세상에 빼앗길 수 없어 축복성회를 열었습니다. 사람들의 영적 상태를 보면 맥박이 없는 사람처럼 보여 지고 호흡을 하지 못해 숨이 막혀 허우적대는 사람들처럼 보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있으니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위태로운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영적으로 힘을 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살려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혼신을 다해 전도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갈수록 더 싸늘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포기해서는 안 되기에 성령을 붙잡고 성령의 도움을 받아 내 가정과 내 가족이라도 영혼을 살려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전도하고 있으니 이런 명절만큼 좋은 기회가 없습니다. 이번 설 명절 축복성회를 통해서 내게 열 명을 주소서! 최선을 다합시다. 금 열 돈도 받고 하늘나라 생명의 면류관도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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