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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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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하여 이 땅에서 열심히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 영안에 하나님 나라가 보인다면 이 땅의 신앙생활이 힘들고 답답하다 생각이 들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 나라를 체험하고 내 영안을 열어 바라본 이상 결코 포기해서도 안 되고 멈춰서도 안 됩니다. 2022년 첫 주부터 저녁예배를 드리니 힘든부분도 있으나 분명 주께서 도우시고 또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두주가 지나면서 육은 조금 피곤할지 모르지만 신앙생활과 영적생활은 경건을 얻었고 새해 마음가짐부터 영혼을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밭이요 동역자요 집입니다. 밭에 마음껏 씨를 심고자 하시며 자기 집에서 편하게 지내시기 원하시는 뜻대로 주일을 온전하게 드렸습니다.

전과 지금의 차이를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생활은 이 땅에서 안일함보다 계속해서 일보전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살만큼 살아보았습니다. 아무리 육신을 위한다 해도 영혼에겐 해가 될뿐입니다.

지금은 영혼을 위해서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땅 광야길을 교회와 성도들을 이끌어가야 하는 저로서는 성령으로 인도받지 않으면 한발도 나갈 수 없을만큼 부담도 있고 힘도듭니다.

성도들의 신앙과 영혼을 1cm 성장시키려면 저는 엄청난 암력과 부담감들때문에 번민하고 또 기도하고 또 생각하면서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을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열어놓으신 길이요 주님이 이미 담당하신 길이기에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어떤 요구든 거부하지 않고 망설이지 않고 잘 따라주시는 성도들이 있기에 힘이나고 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제삼제사 부탁드리고 힘을 내실 것을 요구함은 저에게 어떤 유익이 아니라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세상을 이겨야만 영혼의 때를 준비할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한주도 힘을 냅시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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