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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5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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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아멘 주 예수여 어서오소서! 우리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기다리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다림이 더디다고 열처녀들은 다 잠을 잤지만 신랑이로다 하는 소리에 깨어서 신랑을 맞이한 사람은 다섯처녀뿐입니다.

지금은 그런때입니다. 주님이 올시간이 조금 자났으니 더디오므로 그랬습니다. 나는 가끔 꿈을 꾸면서 지작하는 꿈을 꿉니다. 꿈속에서도 얼마나 힘들면 몸부림을 칩니다. 그러나 잠에서 깨이면 다행이라는 생각에 안도하며 이것이 현실이 되지 않도록 결단을 하기도 합니다.

주님이 오심은 연습이 없습니다. 두번도 아닙니다. 언제인지도 모릅니다. 오시는 모습은 승천하신 모습 그대로 오십니다. 우리는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이것은 꿈이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하루하루 깨어있어야 합니다. 하루하루 등불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주님은 오시기전에 많은 징조들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영적으로 사는 자들은 이 징조들이 보입니다. 육으로 사는 자들에게 설명을 드려도 도무지 알지 못합니다.

노아의 가족만이 영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노아를 경건한 사람 의인이라고 불렀습니다. 들림 받는 사람은 거듭난 사람 의인만 부활합니다.

단 한번의 기회가 남았습니다. 실수가 없도록 만반의 떠날 준비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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