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50》
관리자
view : 89
오늘은 거룩한 하나님의 날입니다. 이날은 사람들이 어느 하루를 날잡아 쉬면서 예배하자 정하 날이 아니라 이 날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하나님의 날입니다.
이 날을 예수님께서는 죽었다 부활하셨고 하늘로 오르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성령이 각 사람들에게 임하신 날입니다.
그래서 이날을 주의 날이요 부활의 소망의 날이요 죽었다가 살아난 날이요 성령이 임하셔서 예수께서 영원토록 함께 하시려 임마누엘 하신 날이니 이 날은 세상에 속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속했으니 믿는 자들의 날입니다.
신앙이 있는 자들은 육신을 내려놓고 욕심을 내려놓고 영으로 예배하며 신령으로 예배하며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는 날입니다.
신앙이 없는 자들은 이날을 자기들의 정욕을 채우려 하겠기에 육신의 쾌락으로 삼겠지만 우리는 이 날을 영혼의 날이요 영혼의 때를 준비하는 날로 삼고 하나님께 예배합시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