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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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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구원 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 우리 튼튼한교회가
매주일 부르는 감사의 노래입니다. 이 찬양을 부르면서 매주일 최
고의 감사를 드림이 행복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2021년은 감사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아시지만 코로나19로 얼마
나 마음을 졸였습니까? 한 순간도 분간할 수 없는 시간을 보냈음
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감사를 주셨다는 것은 우리 교회의 자랑입
니다. 한 주도 거르지 않고 힘든 일에도 감사하며 지내 왔으니 주
신 것 감사입니다 우리가 힘들다고 어렵다고 예배를 축소했거나
포기했다면 오늘과 같은 감사를 드릴 수 있었을까요? 힘든 일 하
기 싫으면 안 하면 되는 것이지만 그것은 무익한 짓이요 하면 되
지만 그것은 매우 고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힘들 때 고통이 따른
다고 멈추거나 포가하거나 했다면 하나님의 큰 사람을 알지 못했
을 것입니다. 광야 같은 일 년을 지나오면서 더 큰 은혜를 맛보았
습니다. 그래서 감사가 두 배 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천번제는 하나님이 우리게 주신 엄청난 선물이라고
만약 일천번제가 없었다면 올 일 년 동안 우리에게 몰아친 힘든
일들과 코로나19를 견디지 못하고 주저앉거나 견디지 못하고 물러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의 삶이 고통이요 교회란 세상 속에 홀
로 서야 하고 나그네 길이니 당연히 고통이 수반하는 것입니다. 그
러나 이 고통을 친구로 삼는 것은 고통에는 면류관이 따르기 때문
입니다. 여행하는 자가 짐 없이 어떻게 여행을 합니까? 짐을 많이
진자는 얻을 것이 그 만큼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짐 없이 가는 자
는 여행에서 아무 것도 얻을 것이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를 살아가는 생활이 감사하고 또 즐겁습니다. 내어 놓을 것이 없어
도 감사합니다. 3부 기도는 나에게 무거운 짐이었습니다. 그러나 3
부 기도를 통해서 저의 기도를 다 들어 주시는 주님을 생각하면
감사뿐이다. 곧 내 영혼이 소유한 복이 넘쳐나니 필요할 때마다 꺼
내 쓰는 이 기쁨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내 영혼의 소원을 이
룰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기도의 시간을 늘리는 만큼 세상과 나는
점점 역사의 시간에서 멀어져 간다고 생각하니 이것 또한 아쉬운
것이 아니라 감사뿐입니다. 내 영혼이 뒤돌아보며 후회할 것이 있
는지 자문자답하지만 감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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