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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4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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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초가을 날씨와는 차이가 있다. 제법 초겨울 날씨처럼 쌀쌀하다. 내일은 더 기온이 아래로 떨어진다 한다. 목사는 환경변화에도 민감하다. 왜냐하면 성도들이 환경에 따라 믿음이 변동이 생갈까 염려가 되어서다. 오랫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교회로서 해야 할 일들을 충분치 못했고 성도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우리 튼튼한교회는 시간이 되는대로 모이기를 힘쓰며 우리의 신앙을 후퇴시키지 않으려고 무척 애를 쓰고 있다. 그래서 다음 월요일부터 21차 특별새벽기도를 5일 동안 준비하고 모든 성도들이 다시 한 번 은혜를 받고자 한다. 튼튼 가족 여러분 지금은 절대로 주를 붙들어야 한다. 세상과 마귀는 교회를 무너트리고 할 수 만 있으면 믿는 자들까지도 집어 삼키려고 애를 쓰고 있다. 우리는 수없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을 단련하여 왔다. 모이기를 싫어하면 할수록 우리의 영혼은 쇠퇴하고 무너지고 힘을 잃는다. 우리가 힘을 얻을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할 때 이길 힘이 나오고 세상을 이길 능력이 나온다. 우리 튼튼한교회는 다른 교회보다 더 한 발 앞서야 한다. 더 기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중국교회들은 지금 사경을 해매이고 있다. 중국본토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암울하다. 조선족교회의 기둥인 서탑교회 담임목사인 오명봉목사부부가 공안에 의해서 감옥 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당국으로부터 핍박이 심하게 드러난 것이다. 비단 중국만 그런 것이 아니다. 마지막 때인지라 모두가 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교회들은 다시 일어설 수 없다. 이번 21차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서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도록 해서 내 영혼을 살리고 가족들의 영혼을 살리고 우리 민족의 영혼을 살리자 이일을 위해서 교회를 세워주셨으니 우리는 교회의 본분을 다하자.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지금은 성령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 죽는다. 나도 죽고 너도 죽는다. 나는 나도 살고 성도들을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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